

넷상실제친구할사람있나요 실제친구가 더 낫다하지만 저는 그냥 먼거리에서 저랑 잘 모르는 나이대도 조금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게 편해서요 저같은 약자는 더더욱그래요. 경쟁상대도 아니고 비밀같은것도 말하기 쉽고 물론 긴장같은게 없어서 서로 좀 자제못할부분이 없을 수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 인간의 됨됨이가 있고 스스로 깨닫고 반추하는 인간이라면 서로 시행착오를 겪을테지만 결국 안정적인상태로 수렴하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많은걸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왕따에 혼자라 좀 감성적인 편인거같네요 앞으로 많은 책을 읽고싶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친구가 되어준다면 제가 기억을 찾고 현재로 돌아오는 ㅇ경험을 하게될것입니다 그때 당신이 부족하다면 내가 당신이 빠진 유사quicksand에서 팔을 뻗어 잡아 당길것입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너무 고립돼 있어서 가끔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해요 오늘 밤 대화 조금만 해주실 수 있나요 친구처럼 천천히 알아가고싶어요 요즘 너무 외로워서 누군가 곁에 있는 느낌이 필요해요 혼자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요 혹시 불편하지 않다면 잠깐 안아주는 게 가능할까요 사람한테 기대고싶른 날이에요 부담을 주려는게 아니에요 그냥 의존하려는게 아니러 의지하려는거에요 저 진짜 주변에 한명도 없어요 부탁해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밑바닥까지추락했는데 지하가 더 있겠지 지하까지내려가기전에 어떻게든 올라가야해. 그럴려면 독하게 마음먹고 공부하는방법 밖에없어 그니까 정신차려 더 추락하기전에 뭐라도붙잡아 성인이잖아 너인생 아무도책임져주지않아 오롯이 오롯이 다 너책임이고 너 선택이니까 아무한테도 묻지도,기대지도마. 그러지마. .앞에서는 방긋방긋 웃고 행복한척다니다가 할안에집중해. . 아무한테도제발 기대지마. 아무한테도 연락하지마. 눈뜨는순간부터 감는순간까지 공부만해 정신차리고 인생 더 골로가기전에제***신차려 대학도 서울대못갔고 학점도 조졌으면 해결을해야지 성인이니까 어리광그만부리고 해결을 쳐해 제발
고민을 어디다 털어놓죠? 그냥 너무 별거아닌것같아서 누구한테 말은 못하겠고 좀 이럴땐 답답하네요 다 이러고 사는거겟지
내주변에는 아무도없어. 내가 다 끊어냈거든 철저히 혼자가될거야. 그렇게혼자가돼서. .그냥. 공부만하는기계로 살다가. . 다이루고,. .뭔지도모르겠는거 다 이뤄지고나면 그때웃을게. 그니까 나좀 냅둬. .찾지마. .
내가 인간사회로부터 뭔가 경직되어있고 뭔가 간과하고있거나 망각하고있는데 그냥 좀 만나서 웃어주거나 얘기해주면 안될까 내가 원래대로 돌아가고싶고 어떤 자연스러움에 녹아들고싶어 어 음 모임같은게 가봤는데 쉽지않네 다들 단체고 개인은 봐주지않아서 그 자기들끼리도 원하는사람끼리 서로 봐주긴해서 .. 나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줘 디스코드 chin9haja 카톡아이디 chin9hae
제발 죽어라 *** 난 ***이야 아니 너가 더 ***같아 나한테 *** 그만! 인생은 ***ㄱ같은 거야 ***같은 인생아 난 평균도 안되는 인간이랑 친구구나 존ㄴ나 좋네 ***아 ***같네 진짜 좋다 좋ㅇ아 ***아 ***같게 기분 잘 ㅏㅡ만드네 ㅈㅗ***은 기분 만들어서 찬 고맙에 ***같네 *** 진짜 정신상태 초6같ㅇ아 ***같아 나도 *** 너도 벙신 다 죽으면 ***겟네
아 제발 ***같이 굴지마 나한테 왜 그래 제발 다 *** *** ***ㄹㄹ ***같은 인생 너도 ㅁ***같고 나더 ***같고 더 ***같아 ***련들 다 줏이고 싶러 *** 조ㅛ같다 ***시바기발시잘***시밧시잘****** 한동안 행복했는데 ***ㄹ이야 ***같은 노래 듣지마 ***하지마 옷은 왜 그*** *** ***샅네 내가 ***이지 난 ***이어 걍 죽어 죽엇으면 좋게ㅛ가 ***
고등학생인데 고1 올라와서 소화불량,잦은 체끼, 속트림이 있었어요 근데 2025 11월 달부터 갑자기 목 이물감이 심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 했고 살이 빠져서 영양제를 맞았는데 공복에 맞아서 그런지 토하고 탈수오고 그랬거든요 원래 어릴때부터 구토공포증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음식을 더 못 먹었고 12월달에 너무 심해지고 살이 39킬로까지 빠져서 위내시경, ct 다 해보고 입원까지 했는데 신경성 위,식도염과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고 하더군요. 이후부터 나아지는 게 없어서 한의원도 가고 정신과 가서 약 처방 받았는데 항우울제 반알만 먹어도 부작용이 와서 안 먹고 지금은 알프람정 0.25mg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어요. 괜찮아지다가 또 나빠지고 최근 일주일 동안 또 음식 먹을 때 이물감과 잘 안 넘어감,울렁거림,속트림, 불안감 때문에 음식을 못 먹어서 37킬로까지 빠졌고요 계속 찾아보니깐 일종에 신체장애화 갔더라고요. 정신과 선생님께서는 일단 항우울제 반알 먹어보고 호전이 없음, 섭식장애 전문 병원 가서 진료받고 입원치료 하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곧 개학인데 언제쯤 밥도 빵도 밀가루도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요? 언제쯤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까요?
오랜 단절로 살다가 집에 찾아오셔서 계속 시비를 거시다가 제가 먼저 아버지를 밀쳤는데 거기서 당황을 하신건지 술기운도 영향이 있는건지 주방에서 칼을 들고와서 저를 찌를듯이 하시던 와중에 어머니가 중간에 말리셨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저한테 오시더니 칼 든채로 몸을 저한테 향하시더니 진짜 그러신건지 넘어지면서 그 칼이 저를 향하게 한건진 모르겠지만 칼에 눌려서 왼쪽 엄지손 안쪽이 째졌습니다 그래서 응급실도가고 경찰 접수도 됐지만 트라우마처럼 계속 생각이 나고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지만 그 전에 또 가족이기에 큰 처벌은 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사과는 받지 못했고 제가 찔린거라는 변명만 하셨습니다 저는 저한테 그런 무기를 드셨다는것만으로도 충격을 먹었고 앞으로 보복도 두렵고 법적인게 많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으로 연관되있는것만으로도 힘들고 두렵습니다 앞으로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 되서 푸념처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