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3인 저는 지금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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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ungyoon
·9년 전
예비 고3인 저는 지금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대안학교에 다니는 것이 부끄럽다거나 창피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요. 내가 괜찮다는 데 사람들의 색안경이 저를 너무 위축***네요... 최근에는 학교 교과선생님께 엄청난 막말을 들어서 이런 말까지 듣고 사람들의 색안경을 버티며 이 학교에 다녀야하는지 의문이 들어요. 그렇다고 일반학교를 다니자니 그건 그것대로 적응을 못해서 힘들거 같고요... 오늘 또 그 선생님 수업이 들었네요... 학교가 정말 좋았는 데 이제 그 선생님 한 분때문에 학교가 무서워요. 오늘은 또 어떤 말을 할까.. 두렵고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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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qj
· 9년 전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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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3473
· 9년 전
제가 얼마전에 조정래 작가님의 풀꽃도 꽃이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안학교에 대해 부러움을 느꼈어요! 읽어보시면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