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많은 사람들이 다른 아픔을 받고주면서 살아갑니다 전 오늘도 내일도 가슴 움켜잡고 괴로워하면서 자기자신을 잃어갑니다 자아도 잃은체 헤매이는 미아. 아니 .어쩌면 나아가기 싫어서 그런건지도 몰라 어쩌면 멈추고 싶은건지도 몰라 아아아아아 안녕들아
난 올라가고 있어 안녕들아 저 땅을 벚어나 난 날***거야 아주 먼 곳으로 가고싶어 혹시나 해서말인데 잡고 싶다면 말야 잡아주었으면 하는지도 몰라 나도 안녕이 아닌 내일루 나아가오 싶은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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