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엄마한테 내성격이렇게 만든거 엄마때문이라고 했다 초등학교때 왕따당했을때 몇번을 도움 요청하였지만 외면했던건 엄마라고 그리고 혼자였던 학원에 억지로 보내서 저녁밥 혼자먹을때 내반찬보고 같이 먹자하는 애들...얼마나 비참했다고 다말했다 울면서 근데 엄마는 그런 사소한거때문에 지금까지 그러냐고 그러고 그래 모든게 나때문이네 이러신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 대화가 안되고 너까짓게 날 무시해봤자라고 하고 진짜 엄마맞을까...엄마도 나못지않게 상처받았다고하는데 싸울때마다 너무유치하고 진짜 너무 싫다 그냥 미안하다고 진정성있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그냥 극단적으로 그래 내가 미안하다 너이렇게 만들어서 모든게미안하다 이런말...하 진짜 너무우울하다 그냥 태어나기 전부터 모든걸 다싹 바꾸고싶다 성격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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