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전 외모에대한 자신감이 없어요 자신감이 없게된건 못생겼단 말을 종종 들어서인같아요 유치원때 역할극을 할때.. 좋아하는 남자애는 왕자역을 했고 저는 그뒤에 동물 3을 맡았어요 공주역을 맡은 친구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리고 초등학교때는 모둠별로 앉았을때 한친구가 여기서 누가제일 싫어? 이러면 모두 나를 가리키고 못생겼다 이런소리듣고 또 스키장에 갔을때 잘대해주던 조교오빠가 날 왕따시켰던애랑 나를 가리키면서 나만 모르는 무슨몬스터 닮았다거리며 웃었을때 또 스키장그룹에서 나는 못생긴애들이랑 같은급으로 갈라졌을때 학원에 다닐때 혼자밥먹을때 내 반찬보고 같이 먹자고 했을때 학원에다니면서 내가 말을 안하자 이유없이 나를 싫어했을때 학교 친구들끼리 싸웠을땐 넌 끼어들지 말라 넌 가만히 있어라 했을때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누구랑 제일 친하냐 물었을때 다른애 이름불렀을때 짝궁 고르기 할때 뒤부분에서 이름불렸을때 가족들도 동생에게만 칭찬하고 이뻐할때 반에서 친구들이 나를 예쁘다거리면서 비꼴때..나는 내가 진짜 이쁜줄알고 엄마한테 반에서 애들이 나이쁘대 이랬다... 한심하다
2명 소개팅을 받았는데 내가마음에 들었던 친구가 내친구를 선택했고 나는 나보다 키작은아이와 잘해보라했을때 친구랑 잘지내면서 나는 무시하고 막대했을때 이것보다 더 나는 외모평가를 많이당했고 자신감도 없어졌다 성형을 하고 예뻐지자 없던 친구들이 몰려오고 남소해주겠다 이러면서 먼저 말을 걸었지만 나는 사람들이 너무 불편해졌다 너무싫다 그냥 어색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다 심지어 살갑게 안녕 인사하는것조차 어색하다 이젠 비루한 과거를 지우고 새롭게 시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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