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20대중반
결혼식 하객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아직 결혼에대한 정확히 정해지거나 그런건없지만
문득 결혼얘기가 오가니까
누굴불러야할지 친구들을 부르는데 직장동료는
모든게갑자기 생각이 많아진다 이직을 하며
멀어지고 많은사람들을 만나고
이래서 하객알바가 있나..
저처럼 고민하시는분들 있나요?
아직 결정된것도 결혼에대해 그냥 문득생각이드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 날보다 확실히 적다는게 유일한 매일의 위안이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억지로 듣는거면 차라리 못들은척 할래
끝까지 달려봤자 진짜 별게 없는가? 세상이 날 대하는거에 너무 실망이다.. 왜 자꾸 날 거절할까? 그 생각에 너무 집중돼 있다보니 내 자신이 스스로 할수 잇는 일들을 다 못하게 되고 결국엔 내 주변에 사람들만 힘든게 하고.. 그런데 내 자신이 점점 더 귀하다는걸 알아가고.. 그야말로 눈물이 난다.. 근데 진짜 어떤 띠리리한것들이 다 들러붙어가지고 좀 ***라~ 기분 나쁘게~ 좀 정상적인 인간들이나
파이팅 입니다~^^
사람은 가장 불행할때 자살하려고 하지만 가장 행복할때 내 전부를 다 내놓는다.
내가 너가 과거에 뭐했는지 다말하니까 이제 니가 할말이 없어지더라 그렇게 잘 나불거리던 입이 왜 다물어졌냐?ㅋ 어이가 없지? 니가 잘못한거 이제 알겠냐ㅡㅡ ㅆ ㅂ 년 아
네잘못아니야 저놈이 나쁜거야라고 해줄사람많다 내가 아직못만난거뿐 많다 진짜다 이건진리다 하늘도 내잘못아닌걸 안다
그럼에도 다 똑같은 성질은 이기적이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