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뭐 아빠랑 관계 안좋아서 맨날 싸우는것도 짜증나고 아빠는 맨날 하는 짓이 한심하고 엄마는 뭐 애 처럼 맨날 삐져서 토라지는것도 짜증나고 할머니는 뭐 맨날 이러면 죽 ㅇ ㅓ 야지 이러고 하 진짜 엄마 아빠 둘이 별로면 이혼하든가 할머니도 하 ㅆ 죽을거면 바로 죽던가 짜증나네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레파토리 듣는 것도 위로하고 달래는것도 지친다 하 그냥 연끊고 살고 싶다
내일은 맑다가 온화한 날씨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회장님이 나 친형 대학교 졸업식대 못간거 이 번 가족여행으로 끝난걸로 하제 나는 왜 그때 왜 그럴게 말했는지 그 유 알고 싶어지더라 나는 인생에 있서 나는 왜 그날은 왜 안된것지 다른 사람들은 왜 다덴건지 이유 알고 싶어지더라 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나는 그날 엄마도 말했서 그런데 기회가 많다고 얀되더라 남들은 결혼식 가족 여행 허락 다 해주는거 보면서 부러워서 지금도 그러고
a에게 도움을 받은 부랑자 b가 꼬깃한 푼돈으로나마 되갚으려 하자.. just remember. one day, when you're able to just pay it forward. 기억해 주세요. 언젠가 당신께 여유가 생긴다면 이 친절을 다른 이에게 배풀어 주세요.
오늘밤에 동해안 지역에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내일은 날씨가 맑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가 ***같이 뭐 하는건지 모르겠다.. ㅠ 생각이 정리가 안된다.. 또 반복하지 말재도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눈치보게되고.. 창피해.. 습관적이게.. 나와야 돼!
나는.. 내가 이 세상에 서있을 체면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왜 자꾸 이렇게 바닥을 치는지.. 나도 인간이긴 인간이겠지만.. 이 큰 세상 이 지구위에 많은 사람들이 날 알고 있는 이상에 나도 대꾸할 힘이 없다! 난 이제 모른다~ 그냥 막 살다가 어떻게 될지.. 나는 더이상은 누군 눈에 착해보이고 순진해보이는 사람이 되기 싫다. 나는 내 맘대로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꺼다.
나는 지금 이미 기운이 싹 다 빠졌다.. 친척집에 와도 ㅂㅂ처럼 인사도 하나 제대로 못하고.. 참 고독하다.. 엄마아빠도 날 버릴듯 말듯 하는데 내가 어디에서 안심하고 살아야 되고 어디가서 사람답게 살야 된단 말인가? 왜 주변에서 자꾸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는것 같지? 그래도 값자기 친척이 있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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