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전 가족이없어요.. 부모님도 안계시고 형제도없어요
남자친구랑 100일정도 사겼는데
일이벌려졌네요... 임신을 해버렸습니다
전 가진것도없고 아무것도없지만
아이를 지울수가없어요.. 낳고싶어요...
아이가 태어나면 불행하겠죠.. 엄마가 이러니깐...
그치만 꼭 낳고싶어요 생각없는짓이겠지만 생명을 죽일순없어요... 남자친구는 지우길원하는거같은데 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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