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지금 이제 고3 올라가는데
고딩되고나서 가족들한테
"수고한다"
"괜찮아 더 잘할 수 있어"
이런 위로 한마디 따뜻한 격려 한마디 들어본적이 없네요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말이 안되게 쌓여있는데
옆에서 자꾸만 이런말을 합니다
"포기해라"
"대학 가기 싫니?"
"노동이나 하던가 ㅎㅎ"
...
이럴려고 공부하나 자괴감이 들정도로 괴롭습니다.
...
그저 따뜻한 위로 한마디 듣고 싶은거 뿐인건데요 그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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