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상실제친구할사람있나요 실제친구가 더 낫다하지만 저는 그냥 먼거리에서 저랑 잘 모르는 나이대도 조금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게 편해서요 저같은 약자는 더더욱그래요. 경쟁상대도 아니고 비밀같은것도 말하기 쉽고 물론 긴장같은게 없어서 서로 좀 자제못할부분이 없을 수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 인간의 됨됨이가 있고 스스로 깨닫고 반추하는 인간이라면 서로 시행착오를 겪을테지만 결국 안정적인상태로 수렴하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많은걸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왕따에 혼자라 좀 감성적인 편인거같네요 앞으로 많은 책을 읽고싶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친구가 되어준다면 제가 기억을 찾고 현재로 돌아오는 ㅇ경험을 하게될것입니다 그때 당신이 부족하다면 내가 당신이 빠진 유사quicksand에서 팔을 뻗어 잡아 당길것입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저는 동갑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며, 남자친구는 현재 군 복무 중입니다. 저희는 사귄 지 200일도 되지 않아 남자친구가 입대하였고, 연애 초반에는 남자친구의 표현 방식 문제 등으로 인해 제가 상처를 받은 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했기 때문에 관계를 계속 이어왔습니다. 저희 집은 분위기가 엄격하고 어머니께서 연애를 탐탁지 않게 여기시는 편이어서, 연애 초반에는 관계를 숨기며 만났고 결국 들키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대부분 어머니께는 헤어진 것처럼 말하며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남자친구는 제게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처음으로 어머니께 강하게 반항하며 관계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를 선택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 휴대전화를 임의로 확인하시는 통제 방식으로 인해, 저는 누군가 제 휴대전화를 보는 것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전 남자친구가 제 휴대전화를 몰래 본 적이 있었고, 그 일이 이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더욱 예민해진 상태였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이러한 제 상황을 모두 알고 있었고, 약 278일 동안 교제하면서 단 한 번도 제 휴대전화를 보려 하지 않았으며, 남자 문제로 저를 힘들게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틀 전, 지하철에서 제가 제 휴대전화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던 중 어떤 남성 지인이 술을 마시는 영상을 올린 것을 남자친구가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저는 그냥 아는 지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그 사람과의 대화 내역이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려 했고, 저는 별다른 내용이 없으니 *** 말아 달라고 요청하며 휴대전화를 끄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제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의심하며 계속해서 보여 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저는 마지못해 휴대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더 이상 의심하지 않겠으며 앞으로 제 휴대전화를 ***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함께 있는 자리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카카오톡 메시지가 왔고, 저는 숨기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알림을 본 뒤 바로 해당 대화를 삭제하였습니다. 이를 본 남자친구는 남자에게 연락이 왔다는 사실을 알고 갑자기 크게 흥분하며 제 휴대전화를 빼앗았고, 돌려주지 않은 채 상대가 누구인지, 무슨 연락인지 추궁하였습니다. 저는 우선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남자친구는 말을 해야 주겠다고 하며 협박하듯 행동하였습니다. 이후 제가 설명하겠다고 하여 휴대전화를 돌려받았으나 감정이 크게 상한 상태였고, 짐을 챙겨 자리를 떠나려 하자 남자친구는 저를 붙잡고 다시 휴대전화를 빼앗아 왜 모든 것을 숨기느냐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제가 휴대전화를 되찾으려 하자 남자친구는 힘으로 저를 밀었고, 그 과정에서 제 팔에 멍이 들 정도로 아픔을 느꼈습니다. 아프다고 여러 차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은 멈추지 않았고, 제가 이러한 상황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다고 말하자, 어차피 헤어질 거면 휴대전화를 보겠다고 하며 계속해서 몸싸움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제가 울면서 제발 그만해 달라고 부탁하자 그제서야 남자친구는 진정하며 사과하였습니다. 이후 앉아서 대화를 나누었고, 전 남자친구가 최근 미련이 남은 듯 주변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있어 인스타그램은 차단해 둔 상태였으며, 이번 연락은 카카오톡으로 제가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이를 들은 남자친구는 그제서야 상황을 이해하고, 별일 아닌 문제로 과하게 흥분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사과하였습니다. 그 후 남자친구의 자대 복귀 일정으로 함께 KTX역까지 동행하였고, 출발 직전까지 남자친구는 헤어지지 말자며 울면서 붙잡았지만 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이 완전히 식어서가 아니라, 받은 상처가 너무 컸고 제가 알고 있던 모습과 전혀 다른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남자친구가 부대로 복귀한 뒤에는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스스로 생각해 보니 자신이 너무 심하게 행동했고 미안하다며, 오히려 헤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도 흔들릴 것 같다며 받지 않았고, 저에게 자신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혹한기 훈련으로 이틀간 연락이 어려우니, 그 기간 동안 각자 마음을 정리한 뒤 다시 연락하자고 하며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갑자기 마음이 바뀐 이유도 모르겠고 이틀동안 헤어질 마음을 굳히고 올까봐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만난지 한달 정도 된 남친이 있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식어서 고민하다가 질질끌바에는 빨리 끊어내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이별 통보를 했어요. 뭐라 하거나 원*** 줄 알았는데, 제가 보낸 장문보다도 4배는 긴 글을 써줬어요. 항상 저에게 고맙다는 생각뿐이고 지금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더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저의 행복을 빌어주고 저를 이해해주더라고요..너무 예쁘게 끝났지만 그래서 더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요..차라리 원망하고 그랬다면 덜 아팠을까요.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고 텅 빈 느낌이에요 힘들어요..
다음주도 화이팅
저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수있습니까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은 데 울때 안아주고 등 두드려 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오열해보고 외로운서 서러운거 다 털어놓고싶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싶어요 그냥 정말로 혼자있고 힘들고 얘기할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고 밥먹을사람도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너무 힘들고 절망적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나 지금 너무 두통이커서 외로워서 머리부여잡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있어 너무힘들어 진짜로 너무힘들어 나 좀 도와줄 수 있나 만나서 얘기좀 해주고 지속적으로 좀 만나줘 그리고 나와 관계를 맺어줘 나 친구가필요해 사람이 정말로 절실히 필요했어 전화할곳도없고 물어볼곳도없고 힘든처지를 알릴곳도없어 혼자 늘 끙끙 앓는편이야 인간의 시스템은 혼자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더라 정말로 나아지고싶어 정말로 근데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해 내 사정이 와전되어 타인에게 해석이되고 그래서 답답하기도하고 혼자서 술말고는 의지할곳이없어 그냥 만나서 놀고 얘기하고 이러는게 내가 크게 바라는걸까 인간다움을 바라는데 그게 어려운걸까 나도 모르겠어 날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년 넘게 사귀고있는 남친이있는데요, 2025년 8월에 잠시 헤어졌다가 같은 학교에서 어쩌다가 계속 마주치면서 남친이 먼저 연락을해 10월에 재결합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부모님께 말하지않고 나중에 말하려고 남친 만나러 가는건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작은 거짓말을 계속 했었습니다. 결국 나중엔 어머니가 저의 문자 내용을 어떻게 확인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시고 저랑 남친이 고등학교 시절 연애하면서 ***도 몰래 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셨어요. 어머니는 진짜 극대노를 하시고 난장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이해가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어머니는 정말 사귀지 말라고 여름에 헤어졌을때 너가 얼마나 울었는데 또 좋다고 ***처럼 다시 사귀냐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등등 너무 강력하게 반대를 하셔서 제가 남친 팔로우도 억지로 끊게 만드셨습니다. 남친이랑 현재는 몰래 연락하면서 계속 사귀고있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음악앱에서 아직 팔로우 안끊은거 확인하고 어머니는 또 화나셔서 저한테 말을 안건지 오래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거의 2년? 만났는데요 진짜 너무 잘해줬고 진짜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상상 이상으로 저밖에 없던애도 저만 바라보던 애였어요 근데 갑자기 이제는 아예 달라졌는데 전 달라진 걔 모습이 너무 미치겠고 너무 ㄹ힘들어거 서운하다 했는데 고치겠다 해놓고 안고쳐서 또 언급하니깐 지친다고 질린다고 하고 요즘은 좀만 갈등생겨도 회피하고 연락 다 차단하고 잠수타요 이런 행동들이 저는 너무 미치겠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나고 숨이 잘 안쉬어져요 진짜 저는 죽을만큼 힘들고 얘때문에 안좋은 선택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관계 좋게 해보자 해서 제 얘기를 말하고 서운한걸 말하면 그냥 제가 다 고쳐야 한대요 그래야 만나줄거래요 제가 울고불고 잡았죠 항상 미안하다하고 그리고 정신병있는 것 같다고 저보고 정신병원 가고 연락하라 했어요 솔직히 이런사람 하고 연애하면 누가 정신병이 안생겨요 없다가도 생길 것 같은데 그리고 말을 심하게 해요 욕이라곤 하지도 않는 사이였는데 1년 넘게 ㅁㅊ 이런말도 안해봤어요 요새 선을 넘는 발언도 많이 해요 지금 몇달째 지속중이고 제가 늘 잡으니깐 이젠 헤어짐하고 차단을 빌미로 협박까지 해요 솔직히 제가 친구들을 하고도 사이가 좋은데 솔직히 제가 늘 혼자있으면 외롭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면이 있았어요 그걸 채워준게 얘고요 그래서 못잊겠고 도저히 못놓겠어요 저한테 얘는 가족이거 제일 친한친구에요 진짜 너무 너무 잘해줬어서 못놓겠어요 혹시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잘하면 돌아온다 했어요 제가 완벽하게 집착도 질투도 하지 않으면 잘해준대요 근데 저는 솔직히 같이 바껴야 호전이 된다 생각하는데 어쩌라고 니가 완벽히 지금당장 안달아지면 난 안만날건데? 라고 해요 저는 집착 질투 해본적도 없는데 얘가 너무 심했어서 저도 닮아진것 같아요 지금도 잠수탔어요 그래서 아까는 진짜 몇림분동안 소리지르고 가슴 치고 숨이 안쉬어지고 오열만 했어요 이런게 ptsd 인건가요? 비슷한 상황이오면 일단 오열로 시작해서 점점 커져요 제발 잊는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정신과상담을 받아볼까요? 제발 아무나 저좀 살려주세요 님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 훨씬으로 하루 하루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요 제가 정이 많아서 친한친구 하고 멀어졌다고 7개월동안 울면서 지낸 사람인데 이걸 잊을 수 있을까요? 놓는법 알려주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저 진짜 도와주세요 이렇게 살기 싫어요
갈등이 생기거나 크게 싸우면 일방적으로 전부다 차단해요 전화도 모든 연락망을 다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 보내고 답도 못하게 다 차단해요 무엇보다 이게 저를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게 해요 그리고 자신의 문제가 이게 왜 잘못된 행동인지 인지조차도 못하는 것 같아요 저 진짜 너무 힘들고 걍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꽤 오래만났거든요 그리고 싸울때 좀만 뭐라해도 전처럼 다 차단해야 정신차릴래? 등 저를 협박해요 진짜 제가 문제인걸까요? 제가 이렇게 만들었데요
서로 좋아하는 감정은 있지만 상대는 연인으로서의 설렘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를 배려해서 말해줬지만 많이 상처받았고 제가 노력해서 바뀌어야 하는지 아니면 이 관계를 놓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