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을 붙었는데요 그것도 경쟁률이 30대 1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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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제가 대학을 붙었는데요 그것도 경쟁률이 30대 1이예요 근데 이대학이 생긴지도 얼마안되었고 지금 저의학과를 밀어주고있어 발전가능성은 있지만 주변사람들은 거기가 어디에있어? 어디대야? 이래요 저의 엄마도 솔직히 말해서 마음에안든데요 전 진짜 열심히 해서 붙은 대학인데 이렇게 대학교 이름만 생각하는 어른들때문에 재수할까도 생각해요 대학붙어도 기분이 더러워요 뭔가 죄책감들고 너무짜증나요 저진짜 어떻게해야되죠 진짜 어른들이 너무 싫어요 가족들도 다 축하해주는게 아니고 마음에 안들어하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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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ruteogi
· 9년 전
대학은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항상 변합니다. 최종 목표는 취업입니다. 대학은 브랜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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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d300
· 9년 전
저두열심히했는데 결국 맘에드는 대학은 못갔어요,, 그래도 제가어떻게마음을 추스렸는지 말씀을드리고싶네요ㅜ 재수는 후회가남을때하는건데 전열심히한거에대한 후회는없거든요 ..근데 님말씀대로 주변사람 시선때문에ㅠ그게참힘들더라구요 그래서그냥 죽도록 더열심히해볼생각이예요. 취업이든 다시대입에도전하든! 여기서 끝이라고생각하지마세요 어차피 자기인생인데 다시도전할수도있는거고,아니면 대학가서 더좋은데 취직하겟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다하면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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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Geuruteogi 지금 이대학 캠퍼스가 생긴지도 얼마안되었고 저의 학과를 밀어주는편이라 발전가능성은 있어요 아직 취업률은 없지만요 ㅠㅠㅠ 저의 어머니도 어머니친구들이 대학물어볼때 말하기 쪽팔리시대요 어디대인지 몰라하고 그래서요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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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동갑인 사촌이 인서울에 있는대학에 붙었다고 비교당해요.. 진짜 설날때 가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