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현재 25살 1월 18일날 전역하고 군적금을 미국 etf, 미국 우량주(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a)를 샀습니다.제가 주식하는 이유가 군대 후임이 나중에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etf,우량주에 꼭 넣어야한다,유투브에 장기투자해서 10억 벌고 20억 번사람처럼 40살 50살에 부자되서 은퇴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전역하고 지금까지 매일 주식창보고 밤새고 엔비디아 이번에 8프로까지 올랐을데 평가손익 20만원이어서 유혹에 빼고 다시 그 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a에 넣고 주식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솔직히 제 심리가 편하게 주식etf로 돈 많이 벌고 대박날려는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해야하는 공부,독서는 안하고 주식창만 보고 담배피는 제 삶이 맞나요?주식안하면 나중에 친구는 부자되고 저는 월급쟁이일까봐 너무 두렵고 나중에 주식으로 대박나서 좋은 집살고 멋있게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세상에 공짜라는 건 없다라는 마인드로 알바,나중에 본업 수익을 위한 공부를 해서 열심히 살아야 하나.....심적으로 좀 힘들고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많이 눈물나고 서럽고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주기적으로 만나서 서로 안아주실분있나요 같이 친구처럼지내요 밥도먹고 웃기도하고 얘기도하고 놀고 저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를 품고싶어서요 저 친구 지인 여친 선후배 다없어요.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연락주세요
AI와 함께하는 세상이 됐고, 제가 생각하다보니 1. 삶을 보장하기 위한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 2. 그걸 위한 일이나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3. 그 일이 대체당한다면, 그 투자가 망한다면, 뭐를 해야하는지 이걸 잘 모르겠어요 ㅠㅠ 물론 올 웨더라던가 망하지 않는 수단이 있지만 그렇다 해도 그걸로 생계를 꾸릴만한 돈을 얻을 수는 없을 거 같아서요.....ㅠㅠ 특히나 제가 똑똑하다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게으른데다 체력도 좋지 못하네요...... 제 스스로가 가끔은 경멸스럽고 짜증나요 게다가 발표도 잘 못하고요...... 어떻게 이런 단점을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푸념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돈이 없어 보이면 태도가 변한다… 받는 서비스도 하찮다… 자존감이 떨어진다…
대학 등록금 이체를 하는데 웰컴디지털뱅크 이체한도가 안 됩니다 급하게 내야되는데 하루만에 이체한도 늘릴 수 있나요?
상담받는 건 항상 긴장되는데, 돈만 보고 나를 하찮게 대하는 그 변화는 나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기분이다… 물론 돈 벌려고 하는 일이겠지만, 누군가는 열심히 살아보려고 상담받는 건데 말이다. (아, 심리 상담 얘기 아닙니다…)
누군가와 비대면이던 대면이던 대화를 나누는 게 너무 떨리고, 긴장 되어요… 최근에 용기내서 사회에서 생활해보고 있는데, 너무 긴장되어서 계속 그 상황이 생각나고, 시뮬레이션을 떠올려보고 그러네요…
사실 나의 눈 건강보다 김원곤의 가족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그를 변화시킬 순 없으니, 내가 떠나야겠다.
하고 싶은 말도 표현하고 싶은 감정도 많지만, 건강을 헤치고 싶진 않아서 분노감을 삭힌다…
둘째의 크리스마스 연휴를 빼앗아서, 1억의 빚을 더해줘서, 마이너스 통장에 허덕이는데 또다른 추가대출을 알아보게 해줘서, 결정적으로 조직문화를 부정적으로 물들일뻔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 마음에 지옥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후탈이 무서워 그러지 못 하는 답답한 마음을 안겨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