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속생각 전 일반사람들 보다 마음 에너지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별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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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oran999
·9년 전
두서없는 속생각 전 일반사람들 보다 마음 에너지가 부족한 체질인 듯 해요. 일반사람들의 일상 에너지가 10이라면 전 -5인 것 같은... 그런데도 일상생활(직장)은 대견하게 해내고 있어요.ㅠ 전 마음이 지치면 주변정리정돈을 못 해요. 방청소하는것도 너무 힘들어해요. 그런데도 제가 좋아하는 식물은 분갈이하고 키우고 있어요. 제가 게으르기도 하지만 핸드폰을 늘 보고있으니깐 할 일을 못 하고... 컨***이 안 되요. 핸드폰으로 친구랑 연락하기보다 드라마보고 뭔가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아 후회하면서도 시간 까먹기를 계속해요. 마인드카페에서 어제 어떤 분이 쓴 글을 봤어요. '그렇게 할 의지가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라...' 어떤맥락인지 다 설명은 생략할게요. 전 제가 하고싶은데로 할 만한 의지가 있는가? 되묻게되고 퇴근하면서도 생각했어요. 전 진짜 의지가 한여름에 아이스크림 녹듯이 스물스물 사라져가요. 그런데 오늘 마음 꾹 잡고 방청소했어요. 빨래를 정리하고 아... 이정도만하자 난 깨끗한방을 원하는데...마음먹고 보이는것이라도 싹 정리했어요. 생각보다 뿌듯해요. 다음에는 서랍 안과 정리 못한 박스도 정리할거에요. 별거아니지만 전 진짜 힘들게 했어요. 이 얘기 저 얘기 두서없이 했네요ㅎㅎㅎ 비록 방청소지만 전 큰일이거든요ㅠ 그냥 잘했다고 앞으로도 잘하라고 응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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