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안경이 고장나서 시력검사하러 갔다가, 망막이 찢어졌대서(망막 열공) 망막 레이저시술을 받았는데, 뜻밖의 암점(검은 점)이 생겼다… 의사가 망막이 찢어진 걸 방치하면 실명할 수 있대서 빨리 치료받아야한대서 고민할새도 없이 진행한 건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그렇게 서두를 필요도 없었고,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시술이라서 반드시 의사가 이를 안내해야 한다고 했다. 원리를 설명하자면, 찢어진 망막을 레이저로 지져서 봉합하는 시술인 건데, 이 지져진 부위, 검은 점(암점)이 시야에 보이는 현상인 것이다. 검색해보니, 암점의 위치나 보이는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의료 사고로 분류되어지기도 한다고 한다. 과연 의사는 암점을 예상하고 있었을지, 혹은 레이저 강도나 위치를 잘못 조절해서 암점이 생긴 걸지, 참담하기만 하다. 사실 소송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과정이 길어지거나 이 과정에서 겪어야 할 감정들이 벌써 피곤하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오랜 고민 끝에 여기에나마 적어본다… 엄마는 예전부터 복잡해지는 걸 싫어해서 넘어가라고 하는데, 나는 사실 의료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다… 그런데 아는 지인도 없고, 돈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우선은 대학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아보고 결정할듯 싶다… 의료 사고는 기록지를 빨리 받아내야 한다고 하던데, 사실 무서워서 그러진 못하고 있다… 해코지도 무섭고, 분쟁도 너무 싫다… 괜히 돈이 없는 자신을 탓하게 된다… 원인은 암점인데 말이다…
사실 나의 눈 건강보다 김원곤의 가족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그를 변화시킬 순 없으니, 내가 떠나야겠다.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기억을 찾고싶어서 그런데 나 좀 만나주고 지속적으로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내가 누군가가 있어야 빛을 발해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지 지속적으로 만난다면 제가 좀 많이 달라지고 예전의 생각과 일들을 유추하고 찾아내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하고 싶은 말도 표현하고 싶은 감정도 많지만, 건강을 헤치고 싶진 않아서 분노감을 삭힌다…
둘째의 크리스마스 연휴를 빼앗아서, 1억의 빚을 더해줘서, 마이너스 통장에 허덕이는데 또다른 추가대출을 알아보게 해줘서, 결정적으로 조직문화를 부정적으로 물들일뻔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 마음에 지옥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후탈이 무서워 그러지 못 하는 답답한 마음을 안겨줘서...
학비가 너무 비싸요 기숙사비도 개비싸요 학비랑 기숙사비 내고나면 0원이에요 사실 기숙사비 낼돈도 살짝 부족하긴함..ㅎㅎ 원래 엄빠가 학비+기숙사비 내주실거라고 굳게!!! 굳게믿고있었는데 대학교 등록까지 다 한 지금와서 사업 상황이 안좋대요!!! 가세가 기울었대요!!! 울엄빠가 이런말하는거 첨인듯 암만 힘들어도 저한테 내색을 안하시는분들인데 각잡고 저렇게 말하니까 얼마나 ***된건지 감도안옴 하그냥 손이덜덜 떨렸습니다 사유)학비만 연간1000만원 그리고 집이지방이라 기숙사를 들어가거나 자취를 해야하는데 서울집값 너무비싸고 기숙사는 (특히 여자기숙사가) 티오가 안난대요 작년에 제주도도 떨어졌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르겠네요 그냥 죽고싶고~~~ 자살하고싶고~~~ 생일이 안지나서 투자도 못하고... 11월까지 기다려야함ㅠㅠ 알바로 월에 100벌기도 힘든데 1000만원+기숙사비n00만+기타생활비 이거어케버티죠ㅠㅠ 지금 엄빠의상황이 ㄹㅇ 너무안좋아보여서 뭔 말을 못하겟음 하... 그냥 자살하고싶고.. 이모든것을 죽음을통해 회피!! 하고싶네요~~~ 학자금대출<<이것도 결국 빚이잖아요 윽...성인된지 두달됏는데 벌써이런개큰정신병을 얻은게 너무... 너무... 저는 어찌저찌 산다해도 엄빠도 걱정되고... 아니애초에 어찌저찌 살수가있나? 쩝.. 정안되면 죽어야죠 아휴*** 자살!!! 오직자살 자살자살자살제발~~~ 제발죽여주세요 제발죽여주세요 이모든문제를끼고 살.아.가.고.싶.지.않.으.니.까
나도 그렇다, 그러니 너도 괜찮다 ? 과연 무슨 논리인가. 전문 용어로 설명하지 않고 비유법으로 설명함. 구연동화 아니지 않은가.
제가 원래 디자인 전공인데요 나이에 비해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일자리가 잘 구해지지않네요. 10대20때때 알바 경력이라곤 디자인, 공공근로 이런것 뿐이고요 지원해서 뽑혀서 해본건 디자인밖에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조용하고 혼자일하는걸 좋아해서 서비스직이랑 안맞고 말도 그리 잘 하는편도 아니고 손도 느린편이고 척추가 안좋아서 물류알바같은것도 오래 못합니다 .... 재능기부 사이트에 그림 그려드리는걸로 생활중인데 요즘엔 일도 잘 안들어오네요 ..... 수도세 전기세 핸드폰요금 등등 당장 납부할게 산더민인데 정말 막막합니다 지인들 통해서 그림일 받고 그랬는데 매번 신세지는거같고 쪽팔려서 이제 도움요청도 못하겟어요 제가 할수있는건 그림그리는거 뿐인데 당장 생활이 안되니까 너무 힘들어요 30대초반인데 통장에 10만원도 없어요 집은 동생이 대출로 사가지고 제가 뭐 수급자? 그런거 대상이 안될거같고 취업지원제도 기간도 끝나고 공공근로는 기간 놓치고 그림이랑 디자인만 해왔으니 비전공 알바자리 아무리 넣어봐도 연락도 거의없고 그냥 죽고싶어요 뭐 도움받을 방법 없을까요 뭐 돈 벌 아이디어는 구상중인데 당장 돈없으니까 불안하고 초조하고 막막해요
장애인 등록 말고 장애인 정신 관련된일자리로 알아바야되요?? 특수학교로요 일반알바 계속 탈락되고 금방짤리고 하면요 정신장애 일자리로요
돈걱정 없이 살아보고 싶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