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1 입니다. 오늘 학원을가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pan4400518
·9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중1 입니다. 오늘 학원을가려고 준비중에 저번에 학원갈때는 화장 하지 말라는 말을 알면서도 점점 생각이 없어지면서 화장을하게돼서 엄마깨서 고대기를 부시고 틴트도 버리고 하셔서 ㅠ 짜증;; 엄마한테 소리 지르면서 틴트 새로사오라고 했는데요 ㅠ 하 *** ***짜증이 아오;;; 어떻게 하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w0929
· 9년 전
나이 차이가 적은 남학생의 견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이 중학교 1학년이라고 하셧는데 어머님과 화장관련해서 다툼이 있으셧나봐요.. 어머님께서는 그런 저가의 화장용품이 안좋으니까 피부에도 안좋고 해서 질문자님께 바르지 말라고 했는데 질문자 님께서 화장을 다시 하셔서 어머님께서 속상하신마음에 고대기를 부시고 틴트도 버리셧나봐요 어머님께서는 질문자님을 걱정하는 마음에 그런거지만 아무런 상의도 없이 부시고 버리신 행위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도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아셧을꺼 아니에요.. 원래 중1 ~ 중3의 시기에 감정의 뇌조절이 힘들어 부모님께 소리를 지르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머님을 안아드리고 엄마 어제는 제가 죄송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을 제가 알면서도 제가 순간 그런말이 나와버렷네요 저희 나이 시기의 여학생들은 외모에 관심이 많아 화장을 안하긴 힘들꺼 같고 화장을 줄이거나 화장을 조금만 할게요 라고 질문자 님께서 하시면 어머님과 화해도 하시고 좋게 끝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