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우리 모르게 이혼을 준비하고 계셨다. 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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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머니가 우리 모르게 이혼을 준비하고 계셨다. 내가 지금 공부를 성공하거나 최대한 취업을 하면 이혼을 하지 않으실까 생각한다. 솔직히 이혼준비 사실을 알았을 때 기뻤다. 남동생이 있는(남동생이라고 지칭하기도 역겹다.) 끔찍한 가족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몇년만 참자. 몇년만 참자. 어머니도 수년간 참아왔는데 나도 같이 노력해주어야 하지 않겠나. 그 때까지 어머니께 잘하자. 이혼하고 나면, 어머니와는 가족이라는 그 허울만 좋은 역겨운 관계를 벗어나면 친구로 지내고 싶으니까. 그 전에 남동생이 죽어준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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