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 밤 문뜩 든 생각, 사람들은 표현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 가족들도 직장동료들도 하물며 친구들도 표면적인 이야기를 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인간을 원하는 것 같아. 직장에서는 말할것도 없고. 그저 잘 기능하는 인간을 원할 뿐이지. 누군가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것을 썩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 아무도 "나"에게는 관심이 없어. 알고싶어하지 않아. 그냥 인형같은 사람이 좋은가봐.
니가 뭔데 날 판단해? 나에게 아무지장없는 소음일 뿐이다 무반응하자. 개미취급하자 들을필요가 없는말들이 너무 많다 ***
그사람이 이상한거다. 그사람성격이 이상한거다 내가 안받아주면 된다. 어쩌라고 흐린눈 멍청한생각하고 있으면 그 순간도 지나간다
나는 .... 자유를 갖고싶다.. 진짜 찐심으로 갖고싶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를.. 가만히 내비둘까? 이제는 더 못할 생각도 없다.. 그저 살고만 싶다는 생각에 나는.... 이 무대위에서 내려가고싶고.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는것도 싫고 힘들고 내가 억울하게 살아온 세상을 뒤돌아보면 너무 불공평하다. 어쩜 이렇게 살아왔지?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이 나를 풀어주기를 세상으로부터 잃어버린 내 자유를 되돌려주기를 바래본다.
일부러 사람가치깎아내리면서 응 너 ***이런거는 지한테 반응해달라는거다 반응이 먹이다 그러니 쟤들이 무서워하는건 무시다. 무시하자
아 진짜 미치고 팔짝뛰겠네 아 진짜 아 *** 불안하네 안돼면 어쩌지 ***
내일도 날씨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건조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담이야 아직도 우리 생각하지?
우린 담이 너를 괴롭히려고 해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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