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한다고 말했을때 네가 돌아보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더라. 요새는 사랑시를 적어. 어차피 닿지 못할 거리라지만, 그래도 닳도록 말하다보면 닿을까 고민한다고, 그래서 사랑 시를 적어. 사실은 늦어버린 장례를 치르는 것에 가깝다만, 상관없잖아? 나한테만 살아있으면 그걸 충분해. 눈꺼풀을 잠깐 감고 뜰때 잠시 보인 환각이 신기루라면 난 그 신기루를 믿을래. 손 마주잡고, 머리 한올한올 다듬어서 귀 뒤로 넘겨줄래. 오늘 사실, 또 죽음을 경험할 뻔 했어. 내 죽음이냐고? 아니 ㅋㅋ. 그냥 주변 사람. 사랑, 사람. 눈물이 안흐르더라. 실감이 안났나봐. 아니면 어쩌면, 너 이후로 완전히 고장나버린게 아닐까. 슬프지도 않으면서 그 자리를 어찌 매꿀까 생각하는 내가 역겹더라. 그러다 네가 생각났어. 사랑시를 즐겁게 쓴다는 것은 너를 잊어버린 일 아닐까. 사랑시를 즐겁게 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아닐까.
다들 연애 어떻게 하시나요
나를 좀 궁금해 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펑펑 나오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머리가 정지되는것같습니다 그냥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나서 좀 안아주고 토닥여주실분있나요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면 괜찮아질것같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정말다정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느낌이 드는데 전 연애땐 해***못한? 대화주제에 대한 고민도 들고 뭔가 디엠을 할때도 전화로 대화를 할때도 대화가 중간에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고 전연애때는 진짜 계속 웃고 떠들었던 그런 기억들이 많은데 이번 남자친구는 다정하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은 계속 드는데 재밌어서 웃고 대화가 너무 즐거운 느낌이 안들어요. 남자친구가 좋은 사람이라는건 너무 잘 알아서 더 잘 해보고싶은 마음인데 이럴땐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제일 힘든 순간 언제인가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는 방법이 인스타 부계로 다가가는것뿐이에요 그게 위험부담이 심하고, 오해받기 쉬운상황이에요 바로지르기보다는 그 여자를 잊는 한이 있더라도 더 안정적인 방법(우연히 만나거나,본계생성)이 나올때까지 훗날을 기약하는게 맞을까요?
일단.. 인터넷에서 만났습니다..^^ 로블록스 라는 게임에서 만났고요, 제가 먼저 다가가서 친구했습니당 일단..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너무 잘생겼고 착해요 제 부모님보다 착한거같아요.. 자기 자신 보다 절 더 아끼는게 느껴지고, 제 입장을 우선시하고, 제가 싫어하는 행동 최대한 안하려하고, 눈치도 빠르고 가끔가다 센스있는 행동도 합니당.. 그 짝남이 사탕 산거 원하면 보내준다했고.. 얼굴도 봣는데 진짜 너무 내 이상형임 구라 하나도 안까고 차은우보다 잘생겻어요😭 근데.. 문제점이 주변 시선, 나이 차이인데욤.. 사실 서로 많이 힘든 상황이고 서로 구원자 같은 존재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주변 시선은 알빠노 시전 할수 있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나요 ㅜㅜ 전 올해 초6이고 걘 올해 고1이에요.. ㅈㅉ 레전드로 결혼 하고싶은데 이루어질수가 없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ㅜㅜ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안 사귀는 건 무슨경우인가요
나기지 메이트 중에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고백하고 싶은데 잘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