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인터넷에서 만났습니다..^^ 로블록스 라는 게임에서 만났고요, 제가 먼저 다가가서 친구했습니당 일단..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너무 잘생겼고 착해요 제 부모님보다 착한거같아요.. 자기 자신 보다 절 더 아끼는게 느껴지고, 제 입장을 우선시하고, 제가 싫어하는 행동 최대한 안하려하고, 눈치도 빠르고 가끔가다 센스있는 행동도 합니당.. 그 짝남이 사탕 산거 원하면 보내준다했고.. 얼굴도 봣는데 진짜 너무 내 이상형임 구라 하나도 안까고 차은우보다 잘생겻어요😭 근데.. 문제점이 주변 시선, 나이 차이인데욤.. 사실 서로 많이 힘든 상황이고 서로 구원자 같은 존재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주변 시선은 알빠노 시전 할수 있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나요 ㅜㅜ 전 올해 초6이고 걘 올해 고1이에요.. ㅈㅉ 레전드로 결혼 하고싶은데 이루어질수가 없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ㅜㅜ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안 사귀는 건 무슨경우인가요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너무 가슴아 아파서요 너무 눈물이 나와서요 너무 혼자서 고생하고 외롭고 서러워서요 그냥 만나서 저 안아서 토닥여주실분있나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나기지 메이트 중에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고백하고 싶은데 잘 될 수 있을까요?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꼭 안아주실분 제가 불안이 있고요 그 불안은 내가 영원히 혼자일것같은 어떤 암시를 느낍니다 어 음... 사람들한테 외롭고 힘들어서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말하면 대부분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더 말하기 힘든것고있구요 누군가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하고싶어요 전 늘 혼자에요 혼자살고 혼자밥먹고 인간관계 실수도 많이 했구요 저는 마치 교도소 한20년간 살다가 나온사람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인간관계서 오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나열합니다 아 내 여친이랑 어쩌고 친구랑 어쩌고 저는 그게 없습니다 벽이고 벽이고 또 벽이죠 벽이 쌓이고 만들어진지 몇십년간 그래왔으니까 마치 수십년 살다 나온 죄수마냥 인간의 언어로 쓰고 따라하려해도 어떤 격차같은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영원한 혼자일것같은 암시에 호흡곤란이 옵니다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언어를 배열하거나 기억을 배열하는것도 힘듭니다 사람들은 떠나구요 나한텐 사람이 있어야 나아지는데 떠나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꼭 안아주실분 제가 불안이 있고요 그 불안은 내가 영원히 혼자일것같은 어떤 암시를 느낍니다 어 음... 사람들한테 외롭고 힘들어서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말하면 대부분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더 말하기 힘든것고있구요 누군가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하고싶어요 전 늘 혼자에요 혼자살고 혼자밥먹고 인간관계 실수도 많이 했구요 저는 마치 교도소 한20년간 살다가 나온사람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인간관계서 오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나열합니다 아 내 여친이랑 어쩌고 친구랑 어쩌고 저는 그게 없습니다 벽이고 벽이고 또 벽이죠 벽이 쌓이고 만들어진지 몇십년간 그래왔으니까 마치 수십년 살다 나온 죄수마냥 인간의 언어로 쓰고 따라하려해도 어떤 격차같은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영원한 혼자일것같은 암시에 호흡곤란이 옵니다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언어를 배열하거나 기억을 배열하는것도 힘듭니다 사람들은 떠나구요 나한텐 사람이 있어야 나아지는데 떠나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나랑 남친은 10살차이, 장기연애중이예요 나이 차가 무***만큼 사소한 취향도 습관도 성향도 맞아서 연애초엔 전생에 남매가 아니었을까 장난으로 얘기할만큼 서로 친구이자 가족이자 애인이자 동료인 둘도 없는 존재에요 제가 n년 전 회사에서 크게 사람들한테 상처를 받았어요 경찰서를 오가야했고 그 과정에서 2차 피해와 인권 침해로 정신나간 나를 남자친구가 옆에서 100% 케어하고 오빠도 상처받는 일이 많았는데 그 일이 벌어진 달에 중요한 시험을 ... 저때문에 떨어졌어요 그 이후 지금까지도 계속된 공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우리 관계 속에 계속 내재된 불안과 상처로 서로를 할퀴고 다시 보듬어주고 때론 묻어두며 일상을 보내다가도 상처가 불쑥 우리를 할퀴게 하는 나날이 반복입니다 지난 날을 통해 이기적이고 어리숙해 오빠 입장을 생각하지 않았던 저의 언행이 오빠를 다시 불안과 상처로 밀고 믿음을 계속 깨왔음을 너무도 늦게 깨달았어요 그런데 오빠에게는 남은 이해심, 시간이 없었고 ‘몰랐다, 그런 의도가 아니다, 미안해’ 매번 똑같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언행을 반복하는 저를 받아줄 마음의 여유도 정도 없어졌습니다 만나는 내내 불안할땐 최고로 불안하고 행복할 땐 누구보다 행복한 사랑을 했던 이 남자를 저는 여전히 이기적이게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변명을 하자면 저도 제가 받은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불안해서, 당황해서 아무말이나 하느냐 했던 행동들이기에 물론 진심이 아니고 그런 상처주려던 내용과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다 내려놓으려는 그를 잡고싶어요 회사엔 휴직도 내고싶은데 도저히 핑계도 없습니다 그냥 그와 같이 바닥으로 다 내려놓고 힘들고 싶어요
고1 이고 저랑 6살 차이나는 성인 남자와 만나요 그분은 매우 따뜻하고 다정하고 저에게 잘 해주셔요 우울할때는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해주는데 성인이다 보니 잘 못 만나요 저는 이분이 너무 좋은데 이 만남 괜찮은거죠??
넷상실제친구할사람있나요 실제친구가 더 낫다하지만 저는 그냥 먼거리에서 저랑 잘 모르는 나이대도 조금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게 편해서요 저같은 약자는 더더욱그래요. 경쟁상대도 아니고 비밀같은것도 말하기 쉽고 물론 긴장같은게 없어서 서로 좀 자제못할부분이 없을 수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 인간의 됨됨이가 있고 스스로 깨닫고 반추하는 인간이라면 서로 시행착오를 겪을테지만 결국 안정적인상태로 수렴하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많은걸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왕따에 혼자라 좀 감성적인 편인거같네요 앞으로 많은 책을 읽고싶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친구가 되어준다면 제가 기억을 찾고 현재로 돌아오는 ㅇ경험을 하게될것입니다 그때 당신이 부족하다면 내가 당신이 빠진 유사quicksand에서 팔을 뻗어 잡아 당길것입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저는 동갑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며, 남자친구는 현재 군 복무 중입니다. 저희는 사귄 지 200일도 되지 않아 남자친구가 입대하였고, 연애 초반에는 남자친구의 표현 방식 문제 등으로 인해 제가 상처를 받은 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했기 때문에 관계를 계속 이어왔습니다. 저희 집은 분위기가 엄격하고 어머니께서 연애를 탐탁지 않게 여기시는 편이어서, 연애 초반에는 관계를 숨기며 만났고 결국 들키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대부분 어머니께는 헤어진 것처럼 말하며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남자친구는 제게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처음으로 어머니께 강하게 반항하며 관계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를 선택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 휴대전화를 임의로 확인하시는 통제 방식으로 인해, 저는 누군가 제 휴대전화를 보는 것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전 남자친구가 제 휴대전화를 몰래 본 적이 있었고, 그 일이 이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더욱 예민해진 상태였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이러한 제 상황을 모두 알고 있었고, 약 278일 동안 교제하면서 단 한 번도 제 휴대전화를 보려 하지 않았으며, 남자 문제로 저를 힘들게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틀 전, 지하철에서 제가 제 휴대전화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던 중 어떤 남성 지인이 술을 마시는 영상을 올린 것을 남자친구가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저는 그냥 아는 지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그 사람과의 대화 내역이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려 했고, 저는 별다른 내용이 없으니 *** 말아 달라고 요청하며 휴대전화를 끄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제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의심하며 계속해서 보여 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저는 마지못해 휴대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더 이상 의심하지 않겠으며 앞으로 제 휴대전화를 ***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함께 있는 자리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카카오톡 메시지가 왔고, 저는 숨기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알림을 본 뒤 바로 해당 대화를 삭제하였습니다. 이를 본 남자친구는 남자에게 연락이 왔다는 사실을 알고 갑자기 크게 흥분하며 제 휴대전화를 빼앗았고, 돌려주지 않은 채 상대가 누구인지, 무슨 연락인지 추궁하였습니다. 저는 우선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남자친구는 말을 해야 주겠다고 하며 협박하듯 행동하였습니다. 이후 제가 설명하겠다고 하여 휴대전화를 돌려받았으나 감정이 크게 상한 상태였고, 짐을 챙겨 자리를 떠나려 하자 남자친구는 저를 붙잡고 다시 휴대전화를 빼앗아 왜 모든 것을 숨기느냐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제가 휴대전화를 되찾으려 하자 남자친구는 힘으로 저를 밀었고, 그 과정에서 제 팔에 멍이 들 정도로 아픔을 느꼈습니다. 아프다고 여러 차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은 멈추지 않았고, 제가 이러한 상황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다고 말하자, 어차피 헤어질 거면 휴대전화를 보겠다고 하며 계속해서 몸싸움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제가 울면서 제발 그만해 달라고 부탁하자 그제서야 남자친구는 진정하며 사과하였습니다. 이후 앉아서 대화를 나누었고, 전 남자친구가 최근 미련이 남은 듯 주변을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있어 인스타그램은 차단해 둔 상태였으며, 이번 연락은 카카오톡으로 제가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이를 들은 남자친구는 그제서야 상황을 이해하고, 별일 아닌 문제로 과하게 흥분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사과하였습니다. 그 후 남자친구의 자대 복귀 일정으로 함께 KTX역까지 동행하였고, 출발 직전까지 남자친구는 헤어지지 말자며 울면서 붙잡았지만 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이 완전히 식어서가 아니라, 받은 상처가 너무 컸고 제가 알고 있던 모습과 전혀 다른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남자친구가 부대로 복귀한 뒤에는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 스스로 생각해 보니 자신이 너무 심하게 행동했고 미안하다며, 오히려 헤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도 흔들릴 것 같다며 받지 않았고, 저에게 자신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혹한기 훈련으로 이틀간 연락이 어려우니, 그 기간 동안 각자 마음을 정리한 뒤 다시 연락하자고 하며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갑자기 마음이 바뀐 이유도 모르겠고 이틀동안 헤어질 마음을 굳히고 올까봐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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