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독감으로 아파서 3일째 몸져 누워있는데 애비라는 놈은 술만 계속 퍼다 마신다.
자기 몸은 엄청 챙겨서 접촉조차 안하려고 한다. 엄마 독감 간호하다 옮은건데 엄마가 아파 누워있어도 거기다 대고 밥차려달라고 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정말 나빴다.
제발 남들 그만 괴롭히고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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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세요^^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 날보다 확실히 적다는게 유일한 매일의 위안이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억지로 듣는거면 차라리 못들은척 할래
끝까지 달려봤자 진짜 별게 없는가? 세상이 날 대하는거에 너무 실망이다.. 왜 자꾸 날 거절할까? 그 생각에 너무 집중돼 있다보니 내 자신이 스스로 할수 잇는 일들을 다 못하게 되고 결국엔 내 주변에 사람들만 힘든게 하고.. 그런데 내 자신이 점점 더 귀하다는걸 알아가고.. 그야말로 눈물이 난다.. 근데 진짜 어떤 띠리리한것들이 다 들러붙어가지고 좀 ***라~ 기분 나쁘게~ 좀 정상적인 인간들이나
파이팅 입니다~^^
사람은 가장 불행할때 자살하려고 하지만 가장 행복할때 내 전부를 다 내놓는다.
내가 너가 과거에 뭐했는지 다말하니까 이제 니가 할말이 없어지더라 그렇게 잘 나불거리던 입이 왜 다물어졌냐?ㅋ 어이가 없지? 니가 잘못한거 이제 알겠냐ㅡㅡ ㅆ ㅂ 년 아
네잘못아니야 저놈이 나쁜거야라고 해줄사람많다 내가 아직못만난거뿐 많다 진짜다 이건진리다 하늘도 내잘못아닌걸 안다
그럼에도 다 똑같은 성질은 이기적이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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