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초등학생입니다. 내년 1월 4일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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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d0
·9년 전
안녕하세요. 한 초등학생입니다. 내년 1월 4일날 스키캠프를 가는데요, 제가 12월 8일 목요일날 발목을 접질러가지고 입원 까진 아닌, 4주 가까이 반깁스를 하게됬습니다. 발목 다치기 전에는 부모님이 스키캠프에 동의하셨는데 발목을 다치고나선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제 내일 월요일날 학교 마치고 병원에 가서 " 저 1월 4일 전에 깁스 풀까요 ? " 라고 물어보고 의사선생님이 된다고 말씀하시면 스키캠프를 갈수있는데 안됄 확률도 있어서요.. 근데 또 제가 금요일날 학교를 안갔어요 .. 그래서 친구와 상의도 잘 못했구요, 화요일까지 신청서를 내야하는데 만약 제가 못가면 그 친구도 못가요. 같이 갈 애가 저밖에 없는데 저 때문에 그 친구도 못가는걸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더라구요. 일단 결과는 내일 나오구요, 만약 된다해도 부모님 때문에 조금 안됄거 같고, 안된다하면 그 친구는 이미 구할 친구도 없고, 구하기엔 시간이 없잖아요. 진짜 그 친구한테 미안한 마음밖에 안들어요. 그냥 너무 미안해서 어떤 수를 써서라도 같이 가주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요 .. 어떡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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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wjdwjd
· 9년 전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안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캠프가서 발이 아프면 님도 고생이지만 캠프를 같이간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가되고 결국 그친구도 편하게 놀지는 못할 거에요~ 다음에 스키탈 기회는 또 올 수 있을 것이에요!! 잘 고민하고 현명한 선택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