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 당한사람은 사회에 발을 못들이는거같네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둘다 당했는데 가정폭력하소연을하면 남탓하지마라 과거생각은 도움이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109에 전화하면 ㅈㅅ충동과 살인충동에대해서 무조건 나쁘다고하고 원인은 묻지않고 2차피해자가 되는느낌이네요.. 에휴;; 그냥 살자할려네요ㅋ;; ***은세상이네요 인생을 필려고하는데 계속 통제와검열이나하고ㅋ
굉장히 긴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집의 배경을 설명하자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서로 얼굴도 *** 못하고 결혼한 사이입니다. 할아버지는 가정폭력을 일삼았다고 하구요 (막내인 저희아빠 제외) 할머니는 허풍 거짓말 가스라이팅 돈씀씀이가 헤픔 등의 문제가 있으십니다. 할머니는 아버지까지 낳은 뒤 작은고모를 임신한채로 집을 나갔다(라고 집에서 주장)(할머니는 시누이에게 쫒겨났다고주장)고합니다. 그리고 밖에서 작은 고모를 낳고 그 뒤에 다른 남자와 막내 고모를 낳은 후 둘을 데리고 아빠가 새엄마가 친엄마인줄 알고 살고있을때 초등학교 저학년때쯤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엄마를 내쫒고 자기가 안방에 들어앉았고 아빠는 할머니의 괴롭힘에 중학생때 집을 나가서 성인때 집에 돌아갔다고합니다. 고생 많이 했다고하구요 아무튼 이런 사정때문에 할머니는 자식들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 아버지는 시간이 흘러 결혼을 했고 저를 낳았지만 이혼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남겨진 저를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자라는 동안 아버지는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재혼가정에서 세달동안 얻어맞고 구박당하고 발로 짖밟혔습니다. 멍투성이가 되어서 할머니에게 돌아가게 되었죠 그때 나이가 8살 정도였구요 제가 성인이 될때까지 아버지는 재혼가정을 유지하며 사셨고 저는 할머니에게 케어받지 못하고 괴롭힘속에 살았습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제 친구들 부모님께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 제 핑계를 대며 화를 내고 선생님들께도 진상을 부려서 선생님의 주도하에 왕따를 당했었고 케어받지 못하는 티가 났기에 냄새나고 추례하여 다들 절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아빠 뺏겨놓고 속알머리 없는년 멍청한년 니아빠 뺏기고도 아무렇지도 않아? 또는 넌 나없으면 고아야 난 너없으면 자유인데 내가 너 때문에 묶여사는거야 하면서 버리고 나가는 시늉도 하셨었습니다.자라는동안 아빠와 연락이 잘 되지 않으면 자던 절 깨워서 아빠가 죽었나보다 전화를 안받아 니네 아빠 죽은거야 라고 하거나 아빠와 관련된 일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며 니네아빠 사고났나봐 아냐 죽었나봐 왜 연락이 안되지? 등등 저를 보채고 겁주는 행동들을 하셨어요.처음엔 불안하고 무서워서 매달렸지만 사실 할머니는 묶여있지도 않았고 오히려 갈곳없고 아빠에게 부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안 후 할머니를 지독하게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고등학생 때였고 할머니와 더이상 소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5쯤 할머니와 떨어져 생활하게 되었고 저의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는 갑자기 서서히 괜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29살이 된 지금은 불안장애가 있긴 하지만 예전처럼 길에서 쓰러지지는 않습니다.지금 할머니는 90이 넘은 노인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분리되어 살다보니 미움 사랑이 섞여 애증 비스무리한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할머니는 큰고모 큰아버지와 사는데 구박받으면서 살고 계십니다. 근대 어째서인지 저에게만 의지하려 드세요.. 제가 유일하게 성인이 될때까지 키운 아이라 그런걸까요?지금도 저에게 와서 살고싶다고 하네요.. 받아줘야 하는 걸까요? 근대 아빠는 생활비 때문에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하는거 같고 지금 아빠와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입니다. 돈문제로요... 다시 불안해질것같고 공황이 찾아올까봐 두려워요...결국 제 생각만 하는 저인데요 작은 고모는 제가 할머니의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라시구요 아빠는 니가 그냥 감정쓰레기통 노릇을 하라는듯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자기한테 얘기 안들리게 하라는거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은 자취중입니다. 모두와 물리적으로 거리가 생겼는데 왜 아직도 전 괴로울까요.. 참고로 친엄마는 제 존재를 좋아하지않습니다. 연락할수없어요...
형제,자매복도 없고 친구 복도 없고 배우자복도 없고 자식복도 없어요. 내의견을 말하면 가족한테 무시당하고 묵살당한걸 어릴때부터 그러니까 초중고 사회까지 학폭당하고 참 만성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도 안돼고 그러더라고요 물론 나중에 연애결혼출산할생각도 없습니다. 가난이 문제가 아니라 참 고통스러웠네요 나이들어서라도 어릴적기억은 평생간다고하네요
전 외동딸이고 어렵게 낳은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진짜 미칠것같아요
전 외동딸이고 엄청엄청 어렵게 낳은 늦둥이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걱정도 많고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그게 참 가족이란게 , 다들 이러고 살아 라는 말은 그만 하면 안될까? 사랑이 없는곳에서 자란아이는 자꾸 사랑을 갈망하게 돼 나도 나도안그러고 싶지 혼자 살아가볼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부모라는게 그렇게 힘들어? 나진짜 참다참다 말해보는거야 난 너무 후회돼 왜 우리 부모님이 날 낳으셨을까 원망하게 돼 안그러고 싶지 근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지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돼 어쩔땐 가끔 정말 사라지고싶어 정말로 이공간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단란한 가정을 원해 안되는거 알아 근데 그냥 말해보고싶었어 한번도 말해본적 없으니까,나도 단란한 가족을 원해 사랑하는 가족을 원해
겉은 멀쩡한데 속은 다 썩어서 고름이 뚝뚝 떨어지는거 같아요 이제는 냄새가 겉으로 뚫고 나오는 기분 쓰레기같아요 제가
제가 개인 pt를 받으면서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겨우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pt쌤이 일주일에 한번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된다고해서 아버지께 토요일에 치킨먹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엄마를 따로 불러서 "원하는거 절대로 해주지 마."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빠한테 배신감이 들고 너무 미워요..저를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고통스럽게 다이어트하라고 하는 것처럼 말을 할까요? 다이어트에 최고의 적은 스트레스라던데 아버지는 제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걸 알면서도 무시하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그냥 체념해야할까요..?
저는 첫째를 키우고 있으며 둘째 임신(16주) 중입니다. 시어머니는 저 결혼 전부터 사이비 종교에 빠지며 정신이 좋지는 않으셨고 결혼 후에는 우울증과 조현병 약을 먹으며 치료를 하셨습니다. 약을 먹는 중에는 입이 돌아가거나 행동과 말이 느린 부작용이 있었지만 해코지를 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약을 먹을 때 부작용에 대해 본인이 불만이 생기며 약을 마음대로 줄였고, 그로 인해 조현병 증세가 점점 심해지고 최근엔 극도로 이상해졌습니다. 작년 추석 시부모님을 찾아뵙고 난 날 저희 아이는 아기였고 추웠기에 급하게 들어가면서 제가 들어가면서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편에게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셨고, 저에게 다짜고짜 전화를 수십 통하여 해코지를 하시기 시작하여 시아버지 권유로 차단을 하고 지금까지 풀지 않아서 연락이 왔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뒤로 갑자기 집 앞에 찾아오거나 하는 행동은 하셨지만 집을 정확히 알지 못해 찾아오진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시아버지 칠순으로 가족 다 같이 밥 먹고 좋게 헤어졌는데 제가 임신 초기에 입덧이 있어 오래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기분 좋게 헤어졌고 시어머니도 크게 티 나는 증세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갑자기 새벽 1시쯤 시어머니 부재중이 떠 있었고 (폰을 바꿔서 차단이 풀렸나 봐요) 음성에는 개xx들아 죽여 버리겠다 등의 욕설이 가득한 음성이 남겨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프신분이니 이해해달라는데 임신중인 저에게 이런 행위가 전 이해가 안되었어요. 무서웠구요. 근데… 오늘 남편의 폰으로 뭘 보다가 어머니 문자를 봤는데..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고 제 욕은 기본인데 저희 부모님… 욕과 죽어야한다는 내용 뱃속에 있는아기 첫째아기까지 다 죽어야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아요.. 제가 이 병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요?
화나거나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도 안 들 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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