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엄마만나러 지하철 타러 가는길에 중학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중학교|군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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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제 낮에 엄마만나러 지하철 타러 가는길에 중학교때 같은 반이였던 남자애를 만났다. 어디 가냐 해서 엄마 만나러 간다 하니까 아~ 이러고 난 물어*** 않았는데ㅋㅋㅋ자기는 여자친구 보러간다고 이쁘다고.. 안물어봤는데.. 근데 되게 씁쓸했다.. 얼굴을 안보고 지낸지 너무 오래되고 내가 고등학교도 멀리 다녀가지고.. 맨날 중학교때 애들 만나면 항상 이사갔냐는 말을 한다ㅋㅋㅋㅋ어제 만난 친구도 우리 집 윗쪽에 사는데 맨날 친구랑 올라갈때마다 우리집 보면서 얘는 아직 사나.. 이러고 다녔다고ㅋㅋㅋㅋ 좋아했던 남자애가 군대 갔다는 얘기를 들으니..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결론은.. 나중에 만났을땐 내가 먼저 나는 남자친구 만나러 간다는 말을 했으면...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흡...ㅠㅠㅠㅠㅠ외로워ㅠㅠㅠㅠㅠㅠㅠ남자를 어디서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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