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시간은 커녕 하루 24시간 중 온전히 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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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pring84
·9년 전
자는시간은 커녕 하루 24시간 중 온전히 내 휴식시간도 없이 몇개월째 아기를 돌보고 있는 나. 몸 여기저기 안 아픈곳 없어 하루만이라도 쉬고싶은 마음에 남편에게 부탁도 할까 생각했지만 야근에 특근까지 일에지쳐 들어오는 사람에게 차마 입이 안 떨어지더라.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도 '이세상에 너만 육아하는 것도 아니잖아' '너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 이런말 들을까 늘 속으로 삼켜버리고, 몸이 아픈건 어떻게든 참으면 그만이니 그렇다 쳐도 가끔버티고 있던 멘탈이 흔들릴 땐 끝도 없이 슬퍼진다. 우리가족 언제쯤이면 힘들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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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mj95
· 9년 전
힘내세요 지금껏 고생한 만큼 행복하고 기쁜 날들이 가득 펼쳐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