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고졸이고 사회생활 2년째입니다.
자신감없고 가족들한테도 전화받는 일 한다고
무시당합니다.
제가 대학갈 형편은 안되는데
동생은 공부잘해서 서울에서 대학다녀요.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요.
사람 만나는게 싫어요.
상처받기싫고 혼자있거나 남친이랑 있거나
하고싶어요.
서울에서 혼자있으려면
돈벌어야하는데 너무힘들어요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어요.
남친이 있으니까 아직은 살아있어요.
그래도 자주 죽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인생에 미련이 없어요.
부귀영화, 명예, 다 필요없어요.
세상에서 소멸되고싶네요.
장기기증하고 안락사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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