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을까? 난 재밌는게 별로 없는거 같다.. 세상에서 감시나 당하고 할일이 별로 없다.. 사람들이 내 물건을 구매해주기나 할까? 다 날 싫어하는데........ 나는 고민이다. 사람들이 날 싫어하니까..
그렇구나 나는 다른 사람한테 술 따르거나 예의를 갖출때 내가 재미없으니까.. 그런거구나.. 내가 감시당한 날부터 나는 외톨이라고 생각했고 날 아는 그 감시자들이랑 얘기하기도 싫어서 힘들어서 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았구나..
내일도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요 동해안은 눈 비가 예보돼 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알아서 한다고! 거절하면 좀 냅둬! 제발 적당한 오지랖 좀!
시간이 필요한데 준비가 안되었는데 어떡하지 감당할 수 있을까 우려가 현실이 되었을때.. 인연이 따로 있다는 말 못믿겠는데 만약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면 우려가 현실이 되어도 감당할 수 있을까
회장님이 나 친형 대학교 졸업식대 못간거 이 번 가족여행으로 끝난걸로 하제 나는 왜 그때 왜 그럴게 말했는지 그 유 알고 싶어지더라 나는 인생에 있서 나는 왜 그날은 왜 안된것지 다른 사람들은 왜 다덴건지 이유 알고 싶어지더라 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상투적인 말이지만 새해 복 많이 만드시고 찾으세요
남을 까내리는 사람은 내편이라는게 없는사람이다.그래서 내편이 없으니 사람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남을 까내리는거다. 불쌍한사람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잘해줄필요없다. 그러고 살아라 업보는 어차피 니꺼다 라고 생각할거다
이제는 살아야 될 모든 이유가 사라졌다. 여태껏 혼자서 버텨왔는데 이제는 너무 지친다. 안 아프게 죽는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안락사하고 싶다. 내 주위엔 날 지켜주는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고통만 준다. 그리고 이젠 꿈, 목표도 다 사라졌다. 그냥 차라리 이 세상에서 사라져 죽고 편안해지고 싶다. 나는 살면서 한번도 편했던 적이 없다. 이제는 죽어서 편해지고 싶다.
나보다 예쁜 사람은 많지만 나보다 멋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나한테 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