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객관적으로 볼수가없어 내가 얼마나 괘찮은 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외로움|회의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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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를 객관적으로 볼수가없어 내가 얼마나 괘찮은 사람인지 얼마나***인지 알수가없다. 현재 살아가는 이시공간이 덧없이 느껴지고 지루하기 짝이 없으며 회의감 마저 든다. 과연 난 무엇을 바라며 살아가는 것일까... 고독과 외로움이 사무처 원래부터 혼자였던것처럼 배란다에서 바라본 겨울이 성큼 다가온 회색도시 마저 너무 낮설다. 쓸쓸한도시, 무채색깔로 변해버린 도시, 내마음 마저 변해버린듯..... 열정가득 사랑하고싶다. 내 사정, 가족 등등 모든것들 신경쓰지않고 . 세상 혼자였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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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king
· 9년 전
내가 서있는 이곳부터 모든세상이 그리고 내 자신이 너무나도 무가치하게 느껴져서 마음안은 아무것도 없이 비워져있어 사랑을 갈망하고 마지막으로는 독립하여 홀로서기를 하고 싶어하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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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king
· 9년 전
덮없고 덮없는 삶인 것 같아 시간을 따로 내서 어딘가로 떠나서 혼자 남아보고 싶은 기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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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king
· 9년 전
아무말없이 필요한 것들만 챙기고서 시간과 돈이 대강 완성되는 대로 1~7일 여행 잡아보심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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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king
· 9년 전
무엇을 어찌 바라보게 될지는 몰라도 누가 날 어떻게 볼지는 신경 안써도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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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king
· 9년 전
나를 위해 살되, 나만을 위해 살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 없을거에요. 아마 ㅋㅋ 여행~ 훌쩍 떠난다는 계획 그게 당일치기든 몇박몇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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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감사해요 ^^ 그냥 넉두리 해봤는데 긴글도 써주시고 !! brisking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