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절대로 당신을 생각하고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다쳐서 기억상실증에 걸려서라도 당신를 잊고싶습니다.
거의6년동안을 다른남자를 만나도 생각나고 무심하게 대해도 생각나고 어쩔 수 없는 이 마음때문에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sns에 좋다고 올라오는 당신의 여인과의 대화..
나는 분명 당신을 갖고싶다는 마음을 뛰어넘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나보단, 죄많고 부족한 나보단 그 여자가 훨씬 나을테니까..
그냥 당신이 행복하면 그만이고 웃으면 되는거니까..
근데 왜 이렇게 생각나고 아플까요. 밤만되면 떠오르는 생각에 그만 잊고싶습니다.. 죽을만큼 당신을 지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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