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도 없고 저혼자 걷기 산책 하는것도 두렵고 등산 모임 초보 이런데 모임 들어가고싶은데 돈도 없고 돈이없는데 모임들어가는거 웃길까요?? 여자 혼자서 등산은 위험하다고 했어요 불안장애 있는 사람들은 사***수있고심장 판막있는 사람도 등산 혼자하다가 죽었데요 ㅠ 모임같은데 들어가고싶은데 눈치보일까요?? 돈이 없는 그지가요??? 다른친구가 저를 이상하게 보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도 차단하고 번호도 언능 바꾸고싶기도해요 알바면접도 게속 떨어러 순천에 딱히할데가 없고 시골이여사 촌에서는 잘안서주네요 모임같은데 다들 어디에 들어가나요??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지칩니다 하나하나 말 할때 표현이나 뉘앙스도 조심해야하고, 발렌타인이나 특별한 날은 꼭 챙겨줘야 합니다. 저번에 같이 약속을 잡고 놀았었는데 그 전에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서로 주기로 했었어요. 언제인지는 안 정했고요. 그런데 그날 그 친구가 초콜릿을 교환하는 줄 알았고, 저는 그걸 몰라서 아직 만들지 못 한 상황이였어요. 그래도 서운해하니까 미안하더라고요 결국 초콜릿은 발렌타인 당일에 주기로 했어요 미안해서 미리 구운 머핀이랑, 이걸로 풀리지는 않겠지만 조금은 풀리길 하는 마음으로 편의점에서 좋은 초콜릿이랑 그 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과자도 사서 넣었어요. 그리고 그날 일정이 늦게 끝나서 9시쯤에 집앞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할 일이 더 생겨버리는 바람에 한 시간 정도 늦게 되었어요. 미리 미안하다고 늦을 것 같다고 연락하고 한 시간 정도를 이동해서 친구에게 초콜릿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다른 건 다 괜찮아요 원래 뭐 만들고 선물하는 걸 좋아해서 사전에 이야기 없이 초콜릿을 주면서 왜 안가지고 왔냐고 삐졌을 때도 속상할 수 있지..생각했고, 처음에 놀고 헤어지고나서 디엠으로 너가 늦은거니까 물건을 사달라고 했을 때도 비싸지 않은 물건이고 기분 풀어주고 싶어서 그냥 사주었습니다 . 친구집에 가면서 제 늦는다는 디엠을 읽지 않고 활동 중인 친구를 보고, 급하게 가느라 화통이랑 무거운 가방도 들고 걷고 있는 저를 보고, 조금 이게 맞나..싶었지만 그래도 제가 늦은것이니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며 친구 집 앞으로 찾아갔어요. 십 분 정도를 기다리다 그 친구가 나와서 초콜릿을 주었습니다 계속 화나고 삐진 상태라 계속 미안해ㅠ 너무 늦게 줬지 내가 다음엔 그냥 이주일 먼저 줄게 진짜 미안해 이런식으로 계속 사과했어요. 그 친구 집이 버스가 안 가는 곳이라 이십분정도를 걸어가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래도 그 친구 입장을 생각해보니 제게 화가 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늦었으니까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단뎀방이나 갠뎀이나 친친스토리로 죄인 죽어라 감히 웃어?? 이런식으로 장난 섞인 말을 합니다. 제가 조금 덤덤한 편이고 사람이랑 쉽게 친해지지만 진짜 친구가 되는데 오래 걸리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진짜 아니다 싶은거 아니면 화도 안 나고 다 흐린 눈으로 넘어가고, 한 번 친구가 되면 소중해져서 그냥 그대로 좋은 친구로 남고 싶어 하는 편이예요. 그런데 이번엔 조금 정이 떨어집니다. 다른 것은 정말 다 괜찮았고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었았는데, 그 뒤로 계속 어느 곳에서나 그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이게 맞나 싶어요.. 소중한 친구인데 조금 안 좋아질 것 같아요 일단 계속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계속 하다보니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보통 이렇게 까지 하지는 않으니까요 이벤트든 사소한 일이든 저는 항상 제게 기분 나쁜일이 있어도 사람이든 단체든 제게 직접적인 손해만 없으면 그냥 그럴 수 있지, 하고 좋게 넘어가는 편이라 더 이해하기 힘든 것 같아요 친구를 이어가는게 맞을까요?
ㅠㅠ
병가 여자가 말했습니다 손자들에게 여동생이 없다고요 다 있는데 하나 있으면 좋겠답니다 비극입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아들 손자들이 태어나자마자 딸은 신경도 안쓰고 학대 폭행이 심해졌습니다 주된 행선로를 정한것 처럼 생명을 가볍게 여겼고 끈질기게 물고문을 병가 무리 둘이서 저질렀습니다 집밥을 먹고 나면 목소리와 행동이 사나워지고 방문도 쉽게 열려서 지금은 편의점에서 사먹기만 합니다 방온도는 갈수록 올라가는데 안방두고 옆방에 와서 난방 더 올리고는 오늘은 등을 따뜻하게 지졌다고 합니다 방온도를 내려달라고 해도 너가 와서 내려라 고 하거나 내린다고 해도 별다른 차이가 없거나 아예 확 내려서 편의점도 추워서 못갈 상태가 됩니다 따뜻한 음식을 못먹고 간이 음식 위주로 먹고 화장실도 병가무리들을 못지나가서 거실이 비워졌거나 병가를 비울 때만 해결해서 급하게 가서 매일 옷을 버려서 축축하게 세탁한 옷을 그대로 입어야 했고 체온조절 항상성도 침해 손상되어서 체온조절이 잘 안되고 씻으려고 해도 금방 추위가 느껴지고 병가무리들의 귀가도 빨라서 전혀 씻을 수가 없습니다 뭐든 도구를 드는 힘부터 삼시 삼식 챙겨먹고 사람수도 두명이라서 나이가 많아도 병가무리가 더 쎕니다 고양이도 돈이 별로 없어서 조금씩 나눠서 먹이는데 고양이 사료 많이 먹니 똥 많이 눈다면서 핀잔을 늘여놨습니다 화장실에서 결국 버린 옷을 세탁하고 있는데 병가무리들 둘이서 또 귀가를 합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말을 겁니다 건들지마라고 했더니 이게 건드는거냐면서 또 변명을 병가남자가 합니다 화장실 나와서 비켜달라고 하니 더좁은 쪽을 가리키며 저쪽으로 가라고 합니다 여기가 더 넓으니까 비켜달라고 하니 이게 건드는거냐면서 또 시비를 겁니다 본인은 생명필수존립 방어기제를 작동했을 뿐이며 정당하고 합법의 한마디였을 뿐입니다 그리고는 둘이서 저런건 누가낳았냐면서 뻐등해서 못쓰겠다면서 말을 나눕니다 생명필수존립 방어기제를 지켜주세요 분리거주 원합니다 항상성저하 환자입니다 도와줄래요
힘든사람끼리 친구할사람있나요 세상은 부조리가 하고 날 알아주지도않는데 같은팀처럼 지내실분있나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왕따당하고 가정폭력에 학폭에 성인되어서도 배신당하고 믿었던사람들한테 목숨의 위협까지 받았고 의사한테 의료사고도 나고 내가 왜이러고사나 생각도들고 정말로 힘든데 날 만나주는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고 외롭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1. 거짓말로 상황무마할려고함.그럴싸한 거짓말도 아니라 금방 들킴. 2. 내 감정을 표현하지못해 감정쓰레기통이 되거나 친구에게 화나는 감정을 표출하지 못해 만만한 포지션이 됨. 3. 이제는 사람들의 농담에 반응을 하지못하거나 못알아듣고 진지하게 대해서 싸늘해짐. 4. 회사에서 사회성없다 식의 말을 듣고나서 내가 정말 그런사람인것처럼 나를 재단하게 되고 고쳐지지않음. 5. 자주 덤벙대서 멍청해보임. 6. 식당에서 내가 옆테이블 사람을 쳐다본다는 오해를 받아 욕먹고 나선 사람 많은 곳이 무서움. 저는 내년에 서른이 되는 나이고 오래전부터 반장난식으로 나는 30살이 되면 생을 마감해야겠다 생각해왔었는데 정말로 신이 그렇게 하라고 도와주는것처럼 모든 인간관계가 끊기고 회사에선 소외당하거나 얕잡아보고 인생이 무미건조해집니다.
경찰이란이름 하에 미제로남앗겟지만 경찰아니라면 피해지고잇어요 겨우지켜줫는데 미안해요 2017년에 지켰지만 이젠 나혼자힘으론 힘들어요 미안해요 돌아가시고없어진 언니들 그리고안없어진다른언니 내가조현병 환자로 남겨져서 지금 못믿을지도몰라요 부적도잇고 성당쪽 영적존재로 화내는장면을 남겨미안해요 증거를 못남겻어요 삐소리난게 너무 숨기위해서엿어요 그들이못찾게하기위해 미안하고 미안해요 목숨 걸고 글 적어요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가야할곳이 있고 찾아야할것이 있는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인상태를 못받아들인다고해야하나 아 물론 사람들은 인생은 혼자다 뭐 다 외롭다하는데 저는 아예 그냥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었고 누군가와 함께해본적없었고 이해를 받아본적이없었어요 제가 많이 힘든상태인데 그냥 만나서 저 좀 안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세요 누군가 있다면 저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되고 저에게 있던 기억들을 샅샅히 뒤지고 찾게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추상적이기도해서요 그치만 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걸 직관적으로 꿰고잇습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카 톡 아 이 디는 chin9hae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중1인데요. 제가 초6때 학폭을 당했어요. 그 친구들이 때린 건 아니지만 거짓소문을 퍼트리고, 뒷담화를 까고 모르는 친구들이 제 욕을 했고요? ㅇ에 ㅍㄷㄹ까지 들었었어요. 물론 일은 다 끝났지만 제대로 사과를 못 받고 넘기려는 식으로 사과를 받았고, 교장쌤과 교감쌤은 사건을 덮으려는 건지 교장실에서 사과를 ***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전 전학도 가고 이것저것 그 친구들과 관련된 모든 것에 벽을 뒀습니다. 제 몇년지기 친구가 그 친구들 중 제일 상처가 큰 친구 한명과 친한데 그 친구가 학폭 가기 전에 저희 집을 아지트처럼 썼어서 맨날 그 친구한테 혼자 오라고 하고 그래요. 저번에도 막무가내로 말도 없이 저희 집에 왔었거든요 ㅋㅋ 그 친구 집 근처나 학원 근처를 지나다닐 때마다 마주칠 것 같아서 무섭고 그래요 근데 부모님은 그런 저를 이해를 못해주셔요. 오늘 아빠랑 산책 겸 운동을 하러 공원을 갔는데요, 거기엔 그 전 학교 친구들이 자주 가는 곳이에요. 근데 가니까 가해친구들은 아니지만 그 가해친구가 뒷담화를 했을 때 공감해주고 그랬던 친구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그 외에 저 꼽 준 것들도 있어서 싫어해요) 그리고 제가 환청을 들은 건지 모르겠는데 분명 "쟤 @@이(제 이름) 아니야?" 라고 한 걸 들었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서 다른 길 가자고 했다가 아빠와 더 싸워서 지금 그냥 집에 왔고요. 일은 다 끝났는데 왜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피하는 걸까요? 엄마도 제가 이상하다고 그러시고 다들 저한테만 화내는데 제가 진짜 문제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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