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 누가 무슨 말을 해줘도 귀에 안들어온다
상담을 받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대답을
할때도 머리론 진짜 죽고싶다,살기싫다,나왜살지
이 생각들만 스쳐간다.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상상으로밖에 행복하게 해드리지 못해서
미치도록 죄송스럽다 그냥 할머니 생각만하면
눈물부터 터져나오는데 난 앞날 미래가 없다
계획한것도 다짐도 아무것도 없다.
그냥 지금으 내상황이 숨막히게 답답하고
두렵다. 학교가기까지 남은 시간 20일
그 시간이 내겐 2달 2년같이 느껴진다
상담을 받아도..나아지지않을거란거안다
난결국 이렇게살것이다 앞으로도
말할사람도없이 혼자속끓이며
지옥같은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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