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근히 지 자랑질 하는것까지는 괜찮은데 제가 있을때만 뭔가 제가 있을때만 은근히 우월감이나 까내리는 다른얘기를 이상하게 많이 하는데 *** 은근히 그러니까 빡치니까 똑같이 갚아주려해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막 성인이돼서 저포함 3명이서 술자리를 가지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술을 못 먹어요 ㅠ 알콜 분해를 못해서요 전 원래 술을 같이 먹을려구 만나자고 했거든요 그 친구 빼고 다른 친구는 괜찮은데 제가 술집에 가자고 하면 좀 그 친구한테 부담인가요? 그냥 앉아있어도 재밌게 떠들고 술값 계산도 안 해게 하고 노래방같은곳도 갈 생각인데 아님 그냥 점심때 만나서 술 없이 노는게 그 친구에 대한 예의 인가요?
차마 스스로를 불쌍하다고 여길 수 없어 내가 불쌍하면 누군가한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잖아 그게 싫어 굳이 힘들고 두렵게 용기내어 도움을 청해야 하는 처지니까 그럴때면 자신이 너무 어린애 같아 좀 창피하고 부끄러워 차라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그저 재수없는 사람이라고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억지로 끄덕이며 자기합리화를 해 그래야 평범한 사람이니까 그래야 성숙한 사람이니까 솔직히 말하기가 꺼려 내 사정은 어두운 얘기 투성이니까 그리고 내 사정을 말할 때마다 나를 불쌍하게 쳐다보는 어른들의 눈빛이 참 역겹더라... 온몸이 구겨지는 기분이더라 내가 그렇게 불쌍한가 내가 그렇게 재수없었나 나는 얼마나 고된 삶을 살아온거지 자기는 얼마나 고운 삶을 살아왔길래 상처하나 없는 삶을 살았나 자기는 살아본 적 없는 삶이니까 그렇게 다보이게 내가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나를 봐야하는 걸까 내가 내 사정을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한마디 말하는 것조차 목이 막혀오는데도 불구하고 누군가한테 너무 말하고 싶어 죽겠어서 내 마음만한 믿음을 가지고 말했더니 역시 믿은만큼 받지 못하네 오히려 기분만 나쁘고 속만 역겹다 〔말하지 말걸 그랬다〕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나마 기분이 괜찮아지더라 그게 확실히 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고 그런 생각을 해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니까 그래서 어른들한테 더이상 얘기 안했어 솔직히.. 길게 얘기한 것도 아니야 아빠 돌아가셨단 얘기만 말했는데도 아빠 돌아가셨단 얘기만 들었는데도 내가 항상 불쌍한 사람이 되더라 내가 굳이 마음 아프게 꺼낸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눈치없이 꺼낸건데 내가 왜 불쌍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참 어이가 없더라고, 이게 내 문제인 걸까 아빠 안 계시냐는 말도 지겹다 왜 내가 죄책감 들게 아빠 바쁘시다고 거짓말을 쳐야할까 그런 말 할때마다 생각이 많아져 시간이 지나면 정말 미칠 것 같애 내가 왜 그래야 하지 ? 왜 나를 죄책감 들게 하는거지 ? 왜 의도치 않게 내 상처를 서슴없이 건드리는 거야...? 나를 너무도 쉽게 부러뜨리는 기분 또다시 아빠한테 상처받는 기분 수치심이 폭풍우처럼 쏟아지는 기분 참 재수가 없더라고, 아무 이유없이 상처 받으니까 고등학생되면 이런 상황이 더 늘 것 같아서 겁나 어떨땐 친구들이 자기아빠 얘기하면 예전처럼 바다에 깊숙히 빠지는 느낌이 든달까 아빠가 갑자기 보고싶고 울컥해지더라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너무 부럽고 우울해져서 친구들한테 제대로 말을 못해, 목이 너무 막혀오고 눈물이 나올 것 같으니까 혼자서 그 바닷속에서 빠져나올려고 계속해서 자신한테 정신차리라고 되뇌이곤 해 그런 뒤에 애써 친구들한테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가끔은 가벼운 말투로 '부럽다'는 말을 해 그런 말하면 진짜 마음이 너무 무거운데 나도 모르게 진심어린 말을 하는 것 같아 이제는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나도 평범한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고 싶다 날 불쌍하게 보는 어른들이 꼴보기 싫고 아빠랑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이 부럽다
너무 인생이 서럽고 힘들어서요 그냥 누군가 나를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등을 토닥여줬으면좋겠어요 하염없이 울어보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그래 내가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애들 피하고 그런거 기분 나빴을 수 있지 근데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학폭을 저지르는건 너무 심하잖아 거의 1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 그게 손찌검의 이유가 되는게 아니잖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바로 앞전 글에서도 그렇고 힘들다 앞전 글에 썼던것만큼 당해야 했을까 싶어요 제가 트라우마 때문에 피하고 닿으면 팔이 떨리고 좀 힘들어 했어요 그게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학폭을 저질렀겠죠
만나서 얘기좀 하고 지내실분 그냥 개인적 고민이나 경험에 대한 얘기도 좋고 문화 문명 구조 얘기 관점에 대한 얘기 생각에 대한 교류 정서적 교류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일을 시작한 날부터 지금까지 한달채도 안되었는데 텃세를 당하는것같아요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봤더니 " 방금 알려주지않았냐.이해를 못하는거냐, 아니면 무시하는거냐" 식으로 말씀하시고, 그 뒤로는 짜증난다는식으로 제가 말을 할때마다 신경질 팍팍 내면서 말하십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뭐 단순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 근데 안물어보고 하면 "그거 왜 그렇게 했어요?그거 뭔지는알아요? "이런식으로 따지고 ,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사람들 앞에서 무안 주시고, 식세기 있는걸 알려주지도 않으셔서, 여태 그냥 손으로 설거지했는데 , 그걸 보시더니 하나 하나 자기가 알려줘야 되냐고 하시면서 자기가 안알려주면 평생 모를거냐고 화내는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래요 식으로 말하세요. 뭘 하나 할때마다 꼬투리 잡고 , 열심히 하고있는데 손이 느리다고 그러시고, 제 목소리가 작다는이유로 "확성기 가져와야될판이네. 목소리가 너무작아서 안들려요~ 뭐라고???안들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 굉장히 기분 나쁘더라구요. 어제는 자기 맘에 안든다고 제 뒤에서 다른동료분에게 제 뒷담을 까시는것 같더라구요.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겠고, 직장내에서 웃지도 못하겠어요. 이 일을 친구소개로 들어왔는데 , 친구는 바쁘다는 핑계로 저는 뭐 안중에도 없는 것 같고, 좀 알려달라고 하면 "네가 알아봐" 식으로 말하면서 톡으로는 "여긴 직장이잖아, 사적이랑 똑같을순없어" 식으로 말하면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것 같아요. 서류상 계약만료가 이번달 말까지인데 , 그 전에 그만두겠다고 말을해야될지. 아니면 일 구할때까지만 다니고 일 구하면 그만두겠다고 해야될지 그게 고민입니다... 뭘 이런걸로 고민이냐라고 하시겠지만, 3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겨우겨우 잡은 알바인데 이런식으로 텃세 당할줄은 몰랐거든요..처음엔 텃세인줄도 몰랐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육체적 피로보다 정신적인 피로가 너무 심해서 하루하루 울면서 보내네요. 그걸 보시는 저희 부모님은 오죽하실까 싶습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고되네요. 남의돈 버는거 쉽지않다고 하지만, 사람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커서 다른 직장 구해야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다 5학년 때 남자애들이 교실 앞에 끌고가서 다리에 멍들정도로 돌아가면서 발로 차고 볼펜으로 살긋고 땅에 떨어진 과자 주워먹게 ***고 손에 딱풀, 목공풀 바르고 얼굴에 묻히게하고 일정시간동안 못 씼게하고 교과서에 욕적고 과제 셔틀 ***고 내 학용품을 부러뜨리고 그것들은 1년동안 반복됐다 그 전에 3,4학년에는 준비물을 찢고 학용품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아서 점심시간에 벌청소를 했다 필통에 쓰레기를 넣거나 연필로 필통을 더럽혔고 화장실에 가두기도 했다 돈을 뜯고 이간질도 시켰다 6학년 때 코로나가 터져서 학교를 안가서 멈췄다 중학교는 희망이었다 옆동네로 갔으니까 근데 초등학교 동네랑 중학교 동네가 공부하는 동네라서 학원 곂치는 애들 있었고 소문이 퍼져서 거의 1학년 되자마자 다시 왕따 당했다 중3 때는 여자일진들이 화장실에 끌고가서 때리고 그러면서 내가 본인들을 나쁜사람 만든다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잘못을 생각해 보라며 눈을 감기고 도망쳤다 그러면 나는 항상 애들이 이상하게 보거나 비웃는 시선을 견디며 애들이 없는 여성 탈의실에 숨었다 강당에서 노래가 나오면 춤춰 보라고 ***고 쭈뼛거리면 화를 냈다 남자애들한테 성희롱을 유도했고 남자애들은 내 몸에 가까이 손을 뻗으며 성희롱을 했다 협박디엠도 보냈고 졸업 직전 내가 그만좀 하라고 하니까 나를 벽에 밀치며 다굴을 했고 다른 애들도 나를 둘러싸며 ***다 등으로 조롱했고 비웃었다 고등학교도 중학교 애들 그대로 올라와서 강도민 내려갔고 똑같았다. 그래서 지금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고 이제 고3이다 10년을 학교폭력을 당하면서 나는 공황장애가 왔다 트라우마 때문에 너무 힘들다 그리고 드는 생각은 내가 그렇게까지 학폭을 당할만큼 잘못한게 뭘까? 이다 9살 때 지하도에서 당한 성ㅊㅎ 때문에 남자 트라우마가 생겼고 남자애들을 피했다 그리고 닿으면 손이 떨린다던지 등 힘든 티가 났다 그래 기분 나빴을거 인정한다 근데 내가 초중고를 다 학폭 당하면서 보내야 할만큼 잘못한걸까? 하는 의문이든다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나 싶다 그러면서도 상대방이 기분 나빴으니 내가 질못한거 같기도 하다 힘들다
싫으면 싫다고 내가 따르는 사람 무시하지 말라고
제가 자신감이 매우 없는 사람인데요 주로 하는 생각들이 1.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생각하면 어떡하지? 2. 내 생각이나 행동이 둔하고 민첩하지 못 해서 상대가 답답해하면 어떡하지? 3. 아는 게 적고 사회성이나 상식적인 면이 많이 부족한데 이거때문에 1번처럼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이런 것도 모르냐고 왜이리 허술하냐고 생각하거나 말을 듣게 돼버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이 자꾸만 들고 낯가림이 매우 심합니다 주로 저랑 반대되는 인싸 스타일에 생각이나 행동이 민첩한 사람보면 거리감 느껴지고 공부를 잘 하는 사람도 거리감 느껴져요......... 이런 거 정말 사회에 부딪히다보면 저절로 나아질까요.......? 제가 한 두명 정도 좀 대하기 어려운 사람을 마주쳐봤는데 말도 아예 못 섞겠고 대화를 걸어와줘도 내가 >>멍청해보일까봐<< 짷ㅂ게만 대답하고 관계를 못 이어나가겠더라구요..........힘들었러요............... 이런 게 정말 고쳐지긴 할까 의문이라 글 올려봅닏....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