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랑 저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자꾸 살쪘다고, 10키로는 빼야한다네요. 키는 154에 몸무게는 54입니다. 건강에도 문제 없고, 주변에서 살쪘다고 뭐라하는건 엄마랑 아빠밖에 없습니다.
뭐 키뿐만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23살인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겼고,그건 그나마 괜찮은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외적인걸 보고 가끔씩 툭툭 내뱉는 말들이 상처입니다 내면이 단단하면 해결될 일인가요? 그냥 무시하곤했는데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무시 or 조롱하는 사람들보면 개빡칩니다 저도 그럴때는 함부로 말하지마라고 대응해야될까요? 저자신을 지키는 방법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은 식당을 운영중이고 다찌로 된 공간에 주로 항상 서서 일을 합니다 20대 후반 여자이고 어릴적 외모 컴플렉스와 낮은 자존감으로 여러차례 성형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제 외모에 큰 불만없이 지냅니다 다만 수술이 화려하게 돼서 제가 먼저 언급하지 않아도 남들 눈에 표가 난다는건 알고 있지만 가끔 근무중 손님들에게 면전에다 대고 성형에 대해서 평가와 지적을 당하고 사람들이 수근대며 저를 품평할때 견디기가 힘듭니다.. 대놓고 얘기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를 안주로 삼으며 하는 대화가 들릴때 너무 곤욕이에요 그들이 하는 생각과 말은 자유라 생각 하기에 또 손님이기에 아무런 반응 하지 못하고 혼자 삼켜야될때 일이 손에 안잡히고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런날은 퇴근하고 돌아와 술한잔 하며 털어내지만 마음속에 상처로 남네요 신경을 끄거나 타격을 받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정신승리(?)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싸구려 같다느니 술집여자 같다느니 그런 얘기들을 들을때도 있고 그들의 무례함에 제가 상처 받는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올라가는 예비중1 완벽그잡채인데요.. 제가 6학년 때 친구들에게 소외 당하고 다구리 당하고 패드립 듣고 놀림 당하고 그러다가 학폭위도 갔는데 학교종결로 끝내고 또 놀림 받고.. 도와주시던 선생님은 임신으로 11월에 가시게 되셔서 저는 은근 소외감 느끼다가 전학을 갔어요 ㅎㅎ.. 다행히 전학 간 학교 친구들은 절 좋아해줬고 이번주에도 친구와 놀기로 했어요! 근데.. 이번 가는 중학교 너무너무 좋은데 부모님이 싫어하시던 중학교지만 ***서 갔거든요 ㅎㅎ 그런데 제 8년지기(또 최근에 자주 놀아서 많이 친해짐) 친구가 제가 가는 중학교로 오는 동시에 그 가해 친구들 중 2명도 온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제 뒷담화를 까고 다니던 친구는 다행히 다른 중학교로 갔지만..! 계속 제가 가려고 하는 중학교가 더 좋다고 나 @@중 갈 거라고. ㅠ 이러고 다녀요.. ㅎ 제가 좀 뚱뚱한 건 아니지만..? 통통한 편이였어요. 그 친구들은 다 말랐고요 ㅎ 1월은 그냥 살 안 빼고 막 먹었어요. 근데 그 친구들 먹을 때 조금이라도 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2월 3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늘 10일 기준 8일차?7일차? 대충 그 정도 입니드.. 홈트도 하고 필라테스도 다닐 예정이고..! 제가 원하는 복수는 바로.. 완전 예뻐져서 가기..!! 완벽하게 하고 가고 싶습니당.. ㅎㅎ 벌써 일주일인데 먹는 것도 다 줄이니까 3kg이나 빠진 거 있죠..!! 51에서 48로 빠졌습니다.. ㅎㅎ (키 153.5cm) 근데.. 그 친구들에게 정말 복수 하는 게 맞는 지 모르겠어요. 놀리면 그때 복수 각 잡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좀 그래요. 가능할 지도 모르겠고.. 이 학교는 내가 친구 더 많은데 왜 무서워지는 지 모르겠어요. 또 놀림받고 제가 하던 유튜브 들키고 그러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ㅎㅎ 그 친구들이 막 때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 친구들이 저한테 했던 말, 그리고 괴롭힌 내용을 다 캡쳐해서 폰 메모장에 옮겨 다이어트가 너무 귀찮을 때 자극제처럼 보곤 한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예비중1인데 중학교 하나도 모르겠고.. 많이 복잡해요 🥲 그래도 제가 예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봤고 외모로 질투도 여러번 받았거든요.. ㅇㅅㅇ? 근데 제가 통통 했을 때도 남자애들이랑 조금만 이야기해도 (그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도!!) 여우라고 그러고.,ㅎㅎ 반 여자애들이 다 거짓말 치기도 하고.. 마녀사냥처럼 당했었어요 ㅎㅎ 말라지고 살 많이 빠지고 옷 스타일도 요즘 관심 생겨서 제 기준으론 예쁘게 입고.. 그러면 중학교 애들이 더 그럴까요... 그래도 이번 친구들은 착한 것 같은데 계속 다른 친구랑 겹쳐 보여요 ㅜㅜ.. 저 좀 도와주실 천사분.. _ 말이 너무 이상한 것 같아서 정리하면 1.따돌림 당했어서 복수(남자 2명)하려고 하는데 다이어트 자극되는 말이나 응원 해주실 수 있나용..? 2. 중학교 꿀팁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용..? 3. 다이어트 할 때 하면 좋은 홈트 영상 같은 거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용..? 4. 지금 제가 하려는 복수가 정말 맞는 복수일까요,?! 복수가 맞긴 한가용..🥲 부탁 드립니당.. 그냥 눈팅만 해주시고 마음속으로 응원만 해주셔도 저에겐 충분히 전해집니드..🥲
숏컷녀 어떻게 생각해? 남자랑 여자 생각 다 궁금하다 가능하면 성별도 알려줘
고등학생입니다 밥 먹으면서 공부얘기만 하면 주변에서 다 쳐다봐요 ㅠㅠ 노안이여서 그런 걸까요.. 학생 소리도 듣는데 왜 쳐다볼까요? 가고 싶은 대학이라던지 성적이라던지 얘기하면 다 쳐다봐요
그냥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다 일부러 최상급 스코프 가면 죽을수있겠지?
중학교 학생이고 재작년까지 정상 체중이였다가 작년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서 지금은 비만은 아니지만 과체중이에요 예전에는 취미로 운동을 했는데 작년부터 안 하기 시작했거든요 살이 찌는게 건강상의 문제만 없으면 상관이 없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얼굴도 예쁜 편이 아니여서요 저보다 예쁘고 날씬한 애들 보면 부럽고 제 자신을 낮추게 되네요
제가 키 163/56인데 최고몸무게가 64키로였어여 그 이후로 살뺀다거 거의 1년가까이 유지+감량을 해서 54.5까지 뺏었어요 ….근데 요즘 식욕이 폭발해서 처먹엇더니 2~3키로가 순식간에 찌고 진짜 거짓말안치거 하루종일 먹는 생각밖에안해요 먹고싶다는 생각…그래서 일상생활이 안돼요..2주동안 진짜 처먹기만 했고 자책하는건 똑같은데 처먹고싶어요…ㅠㅠㅠ이거정신병맞죠? 뿌링클한마리치즈볼5개+빵여러개 한꺼번에 먹을수있는위장을갖고잇습니다제가..
일단 저는 고3 학생이고, 어떨때는 기분이 너무 좋다가 어떨 때는 너무 우울합니다. 가끔은 공주병 기질이 너무 심해요. 예를 들어 친구들 옆에 있으면 제가 이쁘니까, 길에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니까 그런 관심이 너무 재밌기도 하고 좋아하는 유튜버랑 연락했는데 그 사람이 제가 이쁘다고 좋다며 사귀기도 하고 그런 삶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학교에 롤스로이스타고 다니는 인도 부자 남자에게 평생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도 듣고 그런 삶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길에서 캐스팅도 많이 당하고 그냥 학교선생님이나 친구들이나 지나가는 어른들도 이쁘다고 해주는 삶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냥 공부 안 해도 친구들이 얼굴이면 돈많은 남자 만나서 살면되겠다 이런 소리를 하니까 그냥 그런듯이 지나갔어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저의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는 거잖아요. 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 속마음을 모르잖아요. 외모지상주의가 심한 이곳에서 이 이점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사는 게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에게는 좋을 수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따라오는 거나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는 사람이나, 제가 뭐만하면 괜찮아 너는 이쁘니까~ 이런 말을 듣는게 너무 힘들어요. 예전에는 좋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얘네가 내 얼굴만 보고 친구를 했겠지? 혼자 이생각을 많이 해요. 확실히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 현실세계의 사람들과 너무 반응이 달라서 그게 너무 외모에 대한 강박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만약 내얼굴이 못생겼더라면 이 사람들은 지금 나와 친구를 해줬을까? 나를 끼워줬을까? 이런생각도 들고요, 그냥 저를 전리품처럼 여기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 그냥 들러리정도. 그리고 제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모의고사 1등급을 맞아도, 얼굴도 이쁜데 공부도 잘하네 이소리를 듣는게 너무 힘들어요 계속 얼굴얼굴 뭐만하면 얼굴이 뒤에 붙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그냥 이런 마음을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었어요. 현실에서는 이런 거를 티내려고 하지 않아요 왜냐면 아무도 저와 안 다녀주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냥 저는 인형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확실히 못생긴 것보다는 이쁜게 나을 것 같긴 한데요, 모르는 사람이 따라오고 이상한 사람이 문자보내고 친한친구가 제 사진 도용하고 심지어 중학교 때는 어떤 친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저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움을 받았어요. 그나마 여고라서 괜찮긴 한데요, 그치만 화장을 안 하고 다녀도 그냥 학교에서 친구들이 항상 이쁘다고 해줘요. 저는 그게 너무 스트레스인데 그렇다해서 싫다고하면 저만 예민한 애가 될까봐 너무 고통스러워요. 관리형독서실 지금 공부하려고 다니는데 그냥 모든사람이 저를 쳐다보는 것같고 너무 힘들어요. 계속 과자주면서 친해지자 하는 애들이 있는데요 다 먼저 다가오니까 이게 다 외모때문인 것 같고 제 외모가 안 좋았더라면 아무도 나한테 안 왔겠지 이런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생각을 해야 바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