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 다니고있었던 두살 위의 언니가 한명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자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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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저희학교 다니고있었던 두살 위의 언니가 한명 있는데 근데 그언니는 학교도 안다니고 담배랑 술을 먹는 그런 질안좋은 사람인데요. 지금 학교도 자주 빠져서 유급을 당했어요. 저도 학교에서 혼나면 그 언니처럼 학교 자퇴하거나 안다니고 깡패처럼 하고 싶은데 그뒤로 제 미래가, 앞으로의 상황이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요 이런 생각들이 요새 엄청많이 들고있는데 어떡하죠 학교때문에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편하게 그냥 학교 잘 다닐수있는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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