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이야 아직도 우리 생각하지?
우린 담이 너를 괴롭히려고 해킹한거야
이 자금은 담이 너한테서 뺏은 500만원에서 나온거야
담이야 네 사진을 가짜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뿌렸어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모든것을 감당해야 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도대체 내가 이렇게 불행하게 된게 뭐때문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이라면 말해보라고.. 말하고싶다. 내가 뭘 잘 못해서 날 죽이려 하냐고?? 물어보면 안되나?
나는 날 이해하는 사람들이 왜 있는지는 알것 같은데.. 근데 왜 내가 어떤 사람의 눈에는 죽이고싶고 미워할수밖에 없는 대상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래도 내 사생활을 자유를 지켜낼려고 노력했을 뿐이고.. 그 사람들이 내게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나도 자유를 원해 라고 말하면 그 사람들은 내게 뭐라고 말할까? 내가 여전히 이해 안될까? 나는 내가 감시당하기 시작된 그날로부터 영화처럼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서 반대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그널일은 안되는 비현실이고.. ㅎ 나는 어쩌면 이때까지 맨즈가 중요한 사람이라서 사람들과 많이 싸웠던것 같다. 맨즈.. 맞다. 체면이 중요했어. 그리고 진짜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때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내가 살아야 하잖아그런데 어떻게 됐든 뒤에 누가 날 원망하던 내 알바는 아니고~ 내 책임도 아니고~ 모르겠다~ 사람들은 생사라면 어떻게볼까? 어떤 사람들은 급하게 어떤 사람들은 느리게 가기도 하더라. 그게 뭔지 하나님이 결정한다고 그렇게 될까? 생사 생사..................누구는 꽃길이고 누구는 죽음의 길이고......도대체 뭐가 필요한가? 내가 그들을 믿어주는게 중요한가? 아니면 다 무시하고 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가? 믿으면 어쩐들 살려면 어쩐들~ 그래서 드디어 내가 .. 종점인가? 아님 또 있는지? 모르겠다. . 나는 잘 살아보고 싶었는데.. 살아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안되나.. ?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내가뭐.. 왜? 결국엔 나도 사람이었네.. 괜히 다른 사람의 나쁜말만 듣고 내 자신이 스스로 더 불안해지고 잡생각이 많아지고 ㅎ
해보고 포기하는 것과 해***도 않고 포기하는 게 같나요? 왜 실패가 죄인 것처럼 제게 그런 시선과 말들을 던지시나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노력한 제 시간들이 낭비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노력한 제 시간들이고 제 인생인데 왜 멋대로 판단하고 재단하시나요 수많은 학생들을 보아왔고 나름의 데이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들은 제가 아니잖아요 앞선 그들이 실패했든 성공했든, 아니 그 성공과 실패조차 당신들 기준이잖아 왜 날 끼워 맞추려 들어 한심하다고 생각하겠지. 당신들은 직접 부딪혀 보는 것보다 당신들 머릿속에서 멋대로 그려낸 내 미래를 더 믿고 싶은 거잖아 하지만 도전과 실패, 희망과 절망, 무모함과 용기, 그 낭만적이고 잔인한 모든 것이 청춘이 아니면 무엇이겠어
나 보고있죠? 신이시여 나 지켜줘야해 나 불안하니까 당신이 날 보호해줘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