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왜그런지모르겠어.. 그냥 아무도만나기싫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난사실 모든자신감을 잃었어..
누군가와 대화하는게 너무힘들어.
누구 도움이라도 받고싶은데 속깊은얘기 할친구도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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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나 친형 대학교 졸업식대 못간거 이 번 가족여행으로 끝난걸로 하제 나는 왜 그때 왜 그럴게 말했는지 그 유 알고 싶어지더라 나는 인생에 있서 나는 왜 그날은 왜 안된것지 다른 사람들은 왜 다덴건지 이유 알고 싶어지더라 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상투적인 말이지만 새해 복 많이 만드시고 찾으세요
남을 까내리는 사람은 내편이라는게 없는사람이다.그래서 내편이 없으니 사람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남을 까내리는거다. 불쌍한사람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잘해줄필요없다. 그러고 살아라 업보는 어차피 니꺼다 라고 생각할거다
이제는 살아야 될 모든 이유가 사라졌다. 여태껏 혼자서 버텨왔는데 이제는 너무 지친다. 안 아프게 죽는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안락사하고 싶다. 내 주위엔 날 지켜주는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고통만 준다. 그리고 이젠 꿈, 목표도 다 사라졌다. 그냥 차라리 이 세상에서 사라져 죽고 편안해지고 싶다. 나는 살면서 한번도 편했던 적이 없다. 이제는 죽어서 편해지고 싶다.
나보다 예쁜 사람은 많지만 나보다 멋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나한테 올래?
내일도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요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 날보다 확실히 적다는게 유일한 매일의 위안이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억지로 듣는거면 차라리 못들은척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