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제가 단짝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그 친구를 질투하는것 같아요..다른 친구도 아니고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니까 더 그런것 같아요..먼저 그친구가 저보다 예전에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요.한4학년 그때부터 더 친해지더니5학년때는 뜸하다가6학년때부터 다시 친해져서 아직까지도 친한것 같아요.둘이는 다른반인데 제친구랑 친한애가 걔네반에 친구가 있잖아요,걔네들이랑 까지 친해지고 막 교실앞에서 보란듯이 떠들고..쉬는 시간에 같이다니고..막 걔네들이랑은 계속갈 친구들이라면서 또,제가 뭐 언제 같이 못갈것 같아.그러니까 막 말 끊으면서 아~~나도 그때 얘들이랑 뭐하러가서 같이 못감 이러고...이제 보니 보란듯이 그러는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역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되는구나 걔는 뭔 복으로 어렸을때 부터 그런 애들이랑 친해져서 지금 까지 조금 잘나가는(??)그정도는 아니지만 인원이 많은??그런 무리에 다른애들도 친구 많이 사귀면서 저도★이라는 얘가 있었는데 예전엔 친했는데 요즘은 그냥 인사만 하는데 제 단짝이랑은 막 장난도 치고 그래요....제가 성격차인가 ...싶었는데 걔도 막 적극적인 애는 아니거든요...근데 저보단 애들이랑 지내는것 같기도 한데 친구 없다면서 지 ***라면서 친구많으니까 띠껍네요..걔가 왜 저보다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도 모르겠고...암튼 요즘 생각이 많고 힘들어요ㅠㅠ 저는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애들이랑 오래못갈것 같은데 걔는 평생친구처럼 지내니까요ㅠㄷ‥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