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스스로를 자책하고 병마에 시달리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군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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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보통 사람들은 스스로를 자책하고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은 병마때문에 힘들어한다. 난 왜 이렇게 된건지 이유를 모르겠다 배우 신동욱은 대체 얼마나 멘탈이 강한건지.. 꿈이란 그런걸까.. 난 이렇다할 꿈도 없다.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고 나아질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적응밖에 없다면 내가 언제쯤 받아들일수 있을지 모르겠다. 생각보다 오랜기간을 필요로 하는것들이 대부분이라는걸 요즘 깨닫는다. 평범하고 싶다. 딱 반년전과 같은 모습으로 옛친구가 군대에서 전화를 했다. 뭔가 서러웠다. 힘들다. 솔직히 겉은 멀쩡해보인다. 그래도 쉽사리 말하기 힘들다. 부담만 주는것 같아서.. 혼자서 견뎌내는것도 힘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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