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가 고3일 때, 그오빠의 동생인 내 친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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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아는 오빠가 고3일 때, 그오빠의 동생인 내 친구가 오빠가 고3이라서 집안에서 권력자라고 하기에 당연히 나도 고3이 되면 그 1년만큼은 나에게 맞춰줄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러나 고3이 되어보니 알겠더라. 그 오빠가 고3 1년동안 집안에서 권력자였던 것은 그냥 고3이였기 때문이 아니라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을 넣을 정도의 "공부를 잘하는" 고3이였기 때문이더라.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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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sb7203
· 9년 전
재밋는 글 잘 읽었네요. 그래도 당신은 언제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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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del
· 9년 전
고3은 고3입니다. 가족들에게 열공하는모습 노력하는모습 보여주면 집안은 점점 조용해지고 아침상이 달라지며 분기별로 보약과 시간대별로 제철과일이 방문을 두드릴것입니다. 정말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ㅎㅎ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