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러워지는 것 같아 슬프다. 어릴때의 순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예술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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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점점 더러워지는 것 같아 슬프다. 어릴때의 순수함이 사라져가는것같아서. 성욕이나 식욕이 어릴때는 이렇게 나를 귀찮게 하지않았는데 이런것들이 나의 때묻은 생각들의 일부일까 좀더 고귀한 생각들로 채워가고 싶은데 나는 늘 이런것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된다. 이런 태도를 가지고 더 나아진다는게 힘들다 나의 생각들이 저급한 것으로 채워 있다. 시덥잖은 것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나는 더 신비한 미스테리로 나아가고 싶은데. 꿈속의 나는 시인이고 예술가 실제의 나는 시궁창속의 더럽혀진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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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sb7203
· 9년 전
지금 이 글이 참 신비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