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이 수치스럽다. 그리구 나란 존재도 수치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정신과|수치심|마사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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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는 몸이 수치스럽다. 그리구 나란 존재도 수치스럽다. 정신과에서는 과거의 원인이 있을거라는데 사실 없다. 태어날때부터 이랬다. 갓난아기때부터 너무 수치스러워서 죽고싶어했던 나의 첫 기억.. 복부 주변에 특히 수치심이 많은거같다 가만히있어도 수치심이 올라온다. 복부마사지같은걸하면 살아있는게 창피랄만큼 수치심이 든다. 왜이런걸까. 예쁘지않고 남자같은 얼굴도 창피하다. 더러운느낌. 매일 혼잣말로 죽고싶어. 죽여주세요. 이말이 입박으로 쏟아진다. 이습관은 벌써 7년 넘은것같다. . 깨끗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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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toy1004
· 9년 전
살아보세요. 아직 당신에게 얼마나 행복한일이많을지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그러니그런생각하지말아요. 하루하루지나가면서 하나씩잊어가면서 깨끗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