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착각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다룬다 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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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부모들의 착각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다룬다 자기들이 원하는걸 이루지 못하거나 다른방향으로 갈때 욕하고 화를 내고 잘못한거라 비난을 한다 잘못한게 아닌데도 말이지 이런 부모를 둬서 너무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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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tsu
· 9년 전
그걸 교육이라고 착각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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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del
· 9년 전
자식에게 거는 기대가 커서 그러는 것일수도 있을겁니다. 한번쯤은 부모님 마저도 납득이 될정도로 기대에 부응할 노력을 보여드려 보세요 딱 한번만은 정말 이 길이 얘한텐 아니구나 저렇게 노력했는데도 말야 라는걸 몸소 알게해드리면 부모님도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물론 힘들겠지만 하다보면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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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pr1del 저는 벌써 미성년을 훌쩍 넘어 이십대중반이에요. 부모가 원하는건 드라마에서 나오는 잘난 상대방 만나 결혼하는거겠죠. 제가 무언가를 사고 꾸미는 치장비용까지 맘에 안든다 뭐라 하는 부모가 진정한 부모일까요?착잡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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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del
· 9년 전
진로의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이십대 중반이시라면 성인이신데 차라리 독립을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내 행복을 빌미로 본인들의 행복을 꾀하지마라 내 행복도 내가 그리 느껴야 행복이잖냐 라 해보시는것도... 글쓴이님은 당연히 부모님의 자식이지만 꼭두각시는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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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pr1del 꽉막힌 부모는 내행복은 무시하고 본인의 기준에서 생각 판단하곤 하죠. 보기 싫은것말고 보기좋은예만 가져와 절 타박하고 궁지에 몰아붙입니다.독립과 인연을 끊는게 답인건 압니다. 아직까지 경제적 여유가 되지 않아 같이 있을뿐 조금 여유가 생기면 돌아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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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del
· 9년 전
제 경험상 연을 끊는다는 말은 어떤 면에서도 자신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독립과도 별개의 뜻이구요.. 아무리 싫더라도 독립함에 있어 타당한이유를 대셔야 할겁니다. 당연히 아실 내용입니다만 노파심에 적어봤습니다. 뜻하신바 꼭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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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selchu21
· 9년 전
제부모님도그러세요..중딩때부턴가누구집자식은잘하는데너는왜못하는둥맨날비교하고 제가고딩대딩이되니까.. 더 심해지더니...자기가하는방식이옳은거라면서...(당연하단듯이그러네여...ㅎ)>>자식차별도 하는데 당연하다면서...ㅎㅎ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