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첫사랑이자 짝사랑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20년지기 친구입니다
한번은 20살 푸른 나이에 용기를 내어 고백했지만 친구 그상은 아니라는 말만 들을수 밖에 있었죠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친구와 만나면 아직도 옛감정에
마음이 흔들리곤 합니다 그친구는 가끔 자기 힘든이야기 하면서 저에게 의지를 하는편인데 도무지 그녀의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지금이라도 한번더 용기른 내어 다시금 고백을 해보고 싶지만 이번에도 거절당하면 친구까지의 인연과 감정까지 사라져버릴까봐 제마음만 답답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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