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사람끼리 친구할사람있나요 세상은 부조리가 하고 날 알아주지도않는데 같은팀처럼 지내실분있나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왕따당하고 가정폭력에 학폭에 성인되어서도 배신당하고 믿었던사람들한테 목숨의 위협까지 받았고 의사한테 의료사고도 나고 내가 왜이러고사나 생각도들고 정말로 힘든데 날 만나주는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고 외롭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1. 거짓말로 상황무마할려고함.그럴싸한 거짓말도 아니라 금방 들킴. 2. 내 감정을 표현하지못해 감정쓰레기통이 되거나 친구에게 화나는 감정을 표출하지 못해 만만한 포지션이 됨. 3. 이제는 사람들의 농담에 반응을 하지못하거나 못알아듣고 진지하게 대해서 싸늘해짐. 4. 회사에서 사회성없다 식의 말을 듣고나서 내가 정말 그런사람인것처럼 나를 재단하게 되고 고쳐지지않음. 5. 자주 덤벙대서 멍청해보임. 6. 식당에서 내가 옆테이블 사람을 쳐다본다는 오해를 받아 욕먹고 나선 사람 많은 곳이 무서움. 저는 내년에 서른이 되는 나이고 오래전부터 반장난식으로 나는 30살이 되면 생을 마감해야겠다 생각해왔었는데 정말로 신이 그렇게 하라고 도와주는것처럼 모든 인간관계가 끊기고 회사에선 소외당하거나 얕잡아보고 인생이 무미건조해집니다.
경찰이란이름 하에 미제로남앗겟지만 경찰아니라면 피해지고잇어요 겨우지켜줫는데 미안해요 2017년에 지켰지만 이젠 나혼자힘으론 힘들어요 미안해요 돌아가시고없어진 언니들 그리고안없어진다른언니 내가조현병 환자로 남겨져서 지금 못믿을지도몰라요 부적도잇고 성당쪽 영적존재로 화내는장면을 남겨미안해요 증거를 못남겻어요 삐소리난게 너무 숨기위해서엿어요 그들이못찾게하기위해 미안하고 미안해요 목숨 걸고 글 적어요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가야할곳이 있고 찾아야할것이 있는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인상태를 못받아들인다고해야하나 아 물론 사람들은 인생은 혼자다 뭐 다 외롭다하는데 저는 아예 그냥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었고 누군가와 함께해본적없었고 이해를 받아본적이없었어요 제가 많이 힘든상태인데 그냥 만나서 저 좀 안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세요 누군가 있다면 저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되고 저에게 있던 기억들을 샅샅히 뒤지고 찾게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추상적이기도해서요 그치만 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걸 직관적으로 꿰고잇습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카 톡 아 이 디는 chin9hae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중1인데요. 제가 초6때 학폭을 당했어요. 그 친구들이 때린 건 아니지만 거짓소문을 퍼트리고, 뒷담화를 까고 모르는 친구들이 제 욕을 했고요? ㅇ에 ㅍㄷㄹ까지 들었었어요. 물론 일은 다 끝났지만 제대로 사과를 못 받고 넘기려는 식으로 사과를 받았고, 교장쌤과 교감쌤은 사건을 덮으려는 건지 교장실에서 사과를 ***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전 전학도 가고 이것저것 그 친구들과 관련된 모든 것에 벽을 뒀습니다. 제 몇년지기 친구가 그 친구들 중 제일 상처가 큰 친구 한명과 친한데 그 친구가 학폭 가기 전에 저희 집을 아지트처럼 썼어서 맨날 그 친구한테 혼자 오라고 하고 그래요. 저번에도 막무가내로 말도 없이 저희 집에 왔었거든요 ㅋㅋ 그 친구 집 근처나 학원 근처를 지나다닐 때마다 마주칠 것 같아서 무섭고 그래요 근데 부모님은 그런 저를 이해를 못해주셔요. 오늘 아빠랑 산책 겸 운동을 하러 공원을 갔는데요, 거기엔 그 전 학교 친구들이 자주 가는 곳이에요. 근데 가니까 가해친구들은 아니지만 그 가해친구가 뒷담화를 했을 때 공감해주고 그랬던 친구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그 외에 저 꼽 준 것들도 있어서 싫어해요) 그리고 제가 환청을 들은 건지 모르겠는데 분명 "쟤 @@이(제 이름) 아니야?" 라고 한 걸 들었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서 다른 길 가자고 했다가 아빠와 더 싸워서 지금 그냥 집에 왔고요. 일은 다 끝났는데 왜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피하는 걸까요? 엄마도 제가 이상하다고 그러시고 다들 저한테만 화내는데 제가 진짜 문제 있는 걸까요..
몇년전 어떤 분야에서 일했고 다양하게 정말 못된 사람이었습니다. 자격지심으로 저를 괴롭혔고, 주변 사람들에게 성희롱에 뒷담화를 일삼는 사람이었고, 강아지를 학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안그러고 잘 살고 있는것 같지만, 그때의 저는 강아지 학대하던 것을 신고할 기운도 없이 우울증으로 1년 좀 넘게 병원을 다녔어요.. 지금은 좋아졌는데, 이쪽 업계로 돌아와보니 아주 잘 살고 계신 모습을 보니 처음에는 학대한 영상을 보호단체나 신고를 해서 지금도 그러는지 알고 싶고, 두려움도 느끼게 하고 싶었는데 공소시효도 지나서 아무 효력이 없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나에 대해 고민을 많이해봤는데 지금은 진짜 다른 의미 없이 사과를 받고싶어요. 정확히는 사과도 아니고, 끝맺음을 내고 싶더라고요. 그 사람이 사과하면 그치 너가 잘못했던거야. 그 사람이 망하면 그래 인과응보야. 그 사람이 화내거나 무시하면 그 나이먹고도 대화할줄도 모르는 인간이구나 라는 생각으로 정리할 수 있을것같더라고요. 이런 생각으로 디엠을 보내볼까 말까를 1년째 고민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4명 무리였다가 3명이서 저를 피해다닌 일이 있었어요. 어찌저찌 지내다 보니 지금은 다시 4명이서 잘 지내는데 이 일이 가끔씩 생각 날 때 마다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요. 이걸 다시 꺼내서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한 1년쯤 지난 일이에요 친구가 얘네밖에 없는데 그냥 지내는게 나을까요 ㅜㅜ
현재 저의 모습이 제목과 같은 모습 같아요 예전에 저런 글을 보았는데 저인 것 같아서 문득 생각이 났어요 노력해서 발전하고 나 자신을 가꾸고 지기개발을 하며 뭔가 미래를 위해 현재 나를 위해 움직이고 싶은데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고 그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이 더 나고 끈기는 떨어지면서 욕심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저의 모습이 한심하지만 마음을 먹어도 돌아서면 며칠 후면 흐지부지 되는 제가 싫어지네요
예비중1인데 학폭 한 가해자 친구, 그리고 절 살짝 이용한 친구의 모든 게 다 부러워요. 5년지기도 부러워요. 학폭 가해자 친구가 당당하게 학교 학예회 MC를 한 거에 충격을 많이 먹었나 봐요ㅌㅋ 그 친구가 부른 노래도 따라 부르고 노래방에서 100점이 나와야 만족하고 제 스타일의 곡이 아닌데도 만족하더라고요? 그리고 살짝 이용한 친구 옷 잘입는 거 부러워서 옷 연구하고 잘 입었다는 칭찬을 받아야 만족감이 들고 그림을 가지고 부심도 부렸었는데 저도 그림 막 그려서 그림 엄청 잘그리는 아빠한테 칭찬 받아야 기분이 풀리고 그 친구들의 성격도 복제하려고 하는데 어떡하죠 5년지기 친구가 공부를 잘하는데 저도 공부 잘 하고싶고 또 다른 가해 친구도 공부를 잘해서 영어학원도 다니기로 했어요. 그 친구들이 한명 빼고 전체적으로 다 말라서 다이어트도 하고요. 말라지고 살 빠진 걸 봐야 기분이 풀려요. 맞는 행동 아닌 건 알아요 그렇다고 해서 완전 똑같이 따라하진 않아요. 그냥 남들이 완벽하다,잘한다 했던 것들을 제가 똑같이, 아니 더 잘해야한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