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에게 무관심하고 아빠는 다정하다가 자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폭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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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amsy
·9년 전
엄마는 나에게 무관심하고 아빠는 다정하다가 자기 뜻에 어긋나면 무작정 화내신다 어릴때 아빠에게 맞고 술기운에 자주 폭언하시는 모습을 자주 봐온 터라 이제는 너무 두렵다 언니는 고시생이여서 예민하고 베프는 남친생기고 나랑은 안만난다 수험생활 하면서 생긴 우울증.신경증 때문에 일상생활은 너무나 버겁고 집에서나 밖에서나 외톨이 인것 같은 기분이고 기댈곳이 없어 너무 외롭다 생리가 멈출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차라리 죽음으로써 고통을 덜 고싶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 평생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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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alra
· 9년 전
사람이 참 외롭고 홀로 있는듯한 기분이 들때가있지요..이럴때 한번쯤은 모든걸 내려놓고 나가서 주변사람을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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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tsu
· 9년 전
우리에게 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