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아시는 부모님께 죄송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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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아시는 부모님께 죄송하고 죄책감이 든다. 일하면서 돈 벌면서 공부할건데 두렵다. 현재 독립한 상태지만 다 놓아버리고 어린아이처럼 부모님 집에 가서 지내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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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ko
· 9년 전
독립 하셨다는게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독립하신 걸 말하는건가요? 아님 학비나 월세정도는 받으면서 자취을 한다는 건가요? 주변에 보면 월세 부모님께 받으면서 생활비를 알바로 충당하는 정도도 독립했다고 표현하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부모님 집에서 함께 생활해도 될 상황이면 들어가서 같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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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kyouko 댓글 감사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독립한 걸 말한거예요. 부모님과 살고 싶고 의지하고 싶지만, 나이도 그렇고 독립하는게 부모님께 맞는 행동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가족들 사이에 갈등이 있어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그런데 그냥 집에 가고만 싶고 오만 두려움이 드네요.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