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잠이 안온다. 따뜻하게 해보고 노래도 틀어***만 유독 딴 생각들이 많이든다
갑자기 니가 생각났어.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잘 지내나 봐... 아무 소식도 없네. 빙빙 꼬인 내 말들 다 이해해줘서 고마워. 상처입은 내 마음 공감해줘서 고마워. 한번은 우연히 보고싶어. 아무말 없이 그냥 눈인사 주고 받고 싶어.
에휴 생각이 너무 짧다 ㅉㅉ 지나가는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지 ㅋㅋ이것도 너 긁으려고 쓰는거야
인터넷이 니세상같냐?ㅋ 화면뒤에 숨어서 평소에 못하던말 여기에 싸지르는욕이 *** 우습다 야 한심하네ㅉㅉ
ㅉㅉ 왜그러고사냐 ㅉㅉ 방구석에서 뭐하세요?ㅋㅋ
에휴 왜그러고 사냐 좀 떨어져 혼자서는 살지도못하고 남의 반응에 기생하면서 사는 기생충 ***야
잊으라 장신차려라 이말엔 우울증이 장신차려질말이나봐 결국 내가 말안하자고해서 중단이되었는데 이야기할때마다 톡방을 나가버렸다 .. 더 기억나지않게하기위해 톡내용을 더 ***위해 톡방을 다 나가버린거 이 행동 잘한거다 더 트라우마로 자리잡긴 너무 힘드니까 .. 마음잡고하려는일도 다 이젠 흐트려지게만들고서는 .. 이모가잘못이크다고? 나를 돕게 하려는말이 더 상처를키우는건데 비난하거나 할 의도는 없다고 ... 이제 이모를 어떻게볼지모르겠다 자꾸반복적인 말이 생각날까봐 톡방제때 나간게 잘한거겠지 믿는다 ..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 누구나 다 맨 마지막의 끝에선 간절하게 살려고 생각해본적이 있을꺼다! 나도 그 길에 위에 있는거고!
담이야 우리가 스토커가 되어줄게
내일도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후부터는 눈이 온다는 예보도 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