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때 부터 남들 시선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점점 남자애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제가 나이를 먹으면서 소심해 진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남자애들과 점점 거리감이 생기면서 이성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도 모두 잊고 쑥맥이 되어버렸어요. 그 뒤로 저는 남자애들을 의식하고 조금씩 호감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모든 남자들에게 이걸 느껴요. 사람들 눈치를 원래 많이 ***만 여자나 어른들하고는 다른 느낌의 눈치를 보게 돼요. 원래 남자에 눈 뜨면 다 이러는 건가요? 정말 단 한 명도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 애가 없어요. 남사친이 없어서 그런가?? 제가 남미새인거죠...?ㅠ 그래도 남미새짓은 안 해요.. 소심해서 말도 못 걸어요 그런데 계속 무의식 중에 귀여운 행동을 하려고 해요 진짜 스스로가 개역겹고 의식해도 안 하려고 노력해도 자꾸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하면 뭔가 귀엽지 않나 이ㅡ지ㅡ랄 생각이 들어요 너무 *** ㅡ같애요 제가 너무 음침해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반에 완전 잘허는거 많은 애를 어쩌다 좋아하게 됬는데, 주변 친구들이 자꾸 걔한테 “야 &&아 ••이가 너 좋아한데” 라고 계속 말하고 다녀서 걔가 조금 눈치를 챈거같아요. 이대로 사이 멀어질까봐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론 걔도 절 좋아해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죠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오..ㅜ
남자친구는28살 저는 24살이에요 사귄지는 약 2년정도 되었어요 연애하면서 남자친구가 서운하거나 불만있는걸 얘기를 했어요 그러는와중에 제가 어렸을때 엄마가 저한테 그렇게 불만을 얘기하고 바람을 피우고 아빠와 이혼을 하고 저를 버리고 떠났어요 그게 너무 트라우마라 남자친구가 그렇게 불만을 얘기하고 그러면 그트라우마가 생각나서 미쳐버릴거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울면서 얘기했어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렇기도했구요 제가 자꾸 남자친구가 저한테 서운하거나 불만있는상황이 있으면 불안해지고 헤어지자할까봐 무서워요 남자친구가 아니라는데도 그래요 어떡하면 좋죠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 혈기왕성한 나이라 그런가 남자 라는 존재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모솔이고 썸도 안타봤는데 남녀간의 알콩달콩한?그런걸 진짜 느껴보고 싶은데요 제가 연애를 하더라도 과연..제가 그 대상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저는 솔직히 ㅇㄷ도 많이 보고 성욕이 되게 많아서 그냥 사랑이라고 하면 성적인 것밖에 생각이 안나요..클났어요,, 아빠한테 사랑도 많이 못받고 예전부터 정신적신체적 폭력을 당했어서 자격지심이랑 가부장적인 그런 마인드도 세뇌되어있어요 제가 과연 사랑을 받을 존재인가요?그것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연애는 할수없을것같아요 전 나중에 ㅅㅅ말곤 안할거같아요 친구한테 사랑도 못주는 제가 누군가한테 진정한 사랑으르줄 수 있을까요..? 제가 연애를 한다면 남친이 상처를 받거나 제가 먹버를 당하거나 둘 중 하나일것같아서 그냥 연애,남자 이런거에 아예관심을 안쓰는게 낫겠죠 그리고 하..진짜 삼각한게 아무 남자나 좀 ㄱㅊ으면 좋아하는것같은 감정을 느껴요,,
지금 고3입니다 제가 몇일 전에 고백을 했는데 차였지만 좋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공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능 끝나고 영화 같이 보러 데이트 신청 해도 되나요?
앱으로 만난 인연이 괜찮은걸까..???
남자가?! 여자분들을 볼때 제일 먼저 중요한건?ㅋ 나이가 먹어가는데 각시가 안생겨 ..ㅠ♡♡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어!!! 🤔
둘다 학생이긴 한데 나이차가 좀 나는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며칠전에 남친이 갑자기 자기가 바람을 폈다는 거에요 근데 반강제적으로? 저랑 사귀고 한 4일 뒤에 3일 정도만 사겼다고해요 죽어도 바람핀 이유나 왜 반 강제적인지 말을 안 해주고요 그냥 약점 잡혔대요 다음날도 제가 얘기 꺼내니까 그냥 잊으라고 하네요 왜 이제서야 얘기 하냐니까 그 때 얘기하면 헤어질 것 같았다고 근데 또 얘기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서 지금 한 거래요 남친이 성적인 요구도 자주하는데 사실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 사랑하는게 맞을까요 죽고싶어요 진짜
썸 탈때는 그렇게 잘해줬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까 먼저 연락도 안해주고 근데 또 연락을 하니까 칼답은 해주고… 그렇게 애매한 연애를 하다가 상대 어머니가 연애를 반대하셔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제가 질려서 핑계를 만들어낸 것 같네요 저랑 헤어지고 딱 일주일되는 날에 환승했습니다 그 애가 잘생긴 편에 속해있어서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았던걸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됐네요ㅠ 그리고 솔직히 그 애의 여사친이 너무 거슬립니다 (환승한 여자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 애의 여사친이 걔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전남친이 그 애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자기한테 고백을 몇번 했다고까지 말을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애가 가끔 저에게 연락을 하는데요, 근데 연락을 ‘너 걔랑 며칠 갔어?’ ’근데 걔 진짜 별로얌ㅜ 너가 아까워ㅜ‘ 이런식으로 무례하게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그 애는 제 전남친을 포기를 못한 상태라고 제가 보는 sns에 올립니다ㅠ 그럴때마다 화만 나고 전남친이 그리워집니다 심지어 막 “너 이쁘다 우리 만나면 인사하자”하는 말을 하다보니까 또 걔를 손절을 하면 걔가 저에게 배신감을 느낄 것 같네요 제가 전남친을 마주치는 일이 많은데 어떻게 포기를 할지도 모르겠네요 (심지어 그 전남친이 저한테 헤어지고 ㄹㅈㄷ 말을 했는데 궁금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4개월이 됐는데 그 여자애가 좋아하는 티를 낼때마다 질투가 나고 다시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처음 연애를 해봤어서 잘 모르는데 제 전남친이 저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여친이 생겻었거든요?(지금은 헤어짐ㅋ) 한달은 환승인가요 아닌가요? 제 친구들은 환승이라고 하긴해요 첫 남친이었는데 환승이라니.. 남자보는 눈이 없네요.. 심지어 저랑 사귈 때 놀던 여사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