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었어요. 같이다니는 무리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수학여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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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속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었어요. 같이다니는 무리의 한명이 날싫어해서 따돌리려했어요. 수학여행...같이 갈 친한친구가없어서 그냥 끼여서 가서 안친한아이들 방에서 혼자 이불 덮어쓰고 자는척했어요. 우울하고, 슬프고, 부끄럽고, 비참했네요. 생각보다 더 많이 힘들었네요. 외로웠네요. 지금까지도 이렇게 생생한걸 보면요. 제게는 중2수학여행이.. 외롭고 슬펐네요. 당시엔 감정도 억압한다고 바빴지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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