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조금 부끄럽지만 제 꿈은 아이돌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 부터 품어오던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내어 작년에 부모님께 말씀을 들렸었습니다. 부모님은 응원 보단 경험을 쌓길 원하셨고, 전 기회가 와도 무섭다는 핑계로 매번 오디션을 *** 않았습니다. 부모님도 그런 저에게 예전만큼 간절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고 저 또한 수긍하며 아이돌에 꿈을 접었습니다. 그러곤 올해 1월 부터 취미로 조금씩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은 취미를 넘어 진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학원을 알아보고, 학원을 다니기로 부모님과 얘기가 끝난 상태에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 까지 1년에 한 번씩 미래의 저에게 쓴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내용을 보고나니 또 다시 아이돌에 꿈이 꾸고싶어졌습니다. 작년보다 더 간절해진 지금 제 나이는 18살이라 아이돌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나이가 되었고, 미술 또한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전 어느 길을 선택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연락 올 지 안 올 지 매번 기다리면서 떨리고 긴장하고 심장 뛰는 걸 매일 느껴야하니까 너무 그게 싫어요..그래서 직장 안 알아보고 있어요 쉬는 건 좋은데 쉬면 안 되는 상황이고 돈 벌어야 하는데 ... 어떡하면 좋을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덤덤하게 있는 건 불가능해요 제가 저런 체질이고 기질을 지닌게 분명하거든요...그래서 남들처럼 안 떨고 그냥 무덤덤하게 일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네요 일.......어떡하죠 쳐다도 보기 싫어서 안 구하고 있어요 어떡해야 제가 일자리를 구할까요..
현재 14살이고 진로는 글 쓰는 쪽 작가로 가고싶어요 근데 제가 평소에 책은 그닥 많이 안읽긴 한데 글을 지금 쓰고있는게 주변 반응이 거의 좋았어요 그리고 글 쓰는것도 재밌어서 진지하게 그쪽으로 가고싶은데 부모님이 책도 많이 안읽으면서 무슨 글쓰는거야 하몀서 반대하셔요 저도 그부분은 고치려하고있고 드디어 제 적성에 맞는걸 찾은거 같은데 부모님은 꽤나 반대하셔요 어쩌면 좋죠
제가 일을 조금하고 그만두게 됐는데 아는 사람이 다이소 일하는 다이소 일 할래? 라고 묻더라고요 근데 제가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거든요 다이소 일은 어렵겠죠? 부모님은 하는게 낫다고하는데 저는 쉽게 결정할수가 없어서요 다이소 일해보신분이나 이런일 겪으신분
ㅋㅋㅋㅋ ,……..
제 잘못 100%로 손절당했는데 그 선배가 제가 정말 원하는 업계에 있습니다 업계특성상 나이 관계없이 실력만 있으면 되는지라 벌써 꽤 높은 직급까지 올랐습니다 도저히 마주할 자신이 없습니다... 진로를 바꿔야 할까요...
알바 지원, 청년 취업 제도, 자격증 취득 등 할 수 있는 건 해보며 지내고 있지만 알바 경험은 하루 알바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지만 두 번밖에 없고 현타가 와요 하루 알바하고 그만둔 이유가 고용주가 채용한 것 외에 다른 일을 ***거나 자주 알바가 바뀌는 곳이었거든요. 어찌 보면 탈출한 거라 다행이죠ㅠ 알바를 주로 지원하고 알아보는데 알바 말고 회사에도 지원해보라던가 채용 공고가 꽤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도움은 안 되는 것 같아서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회사나 알바는 저와 맞지 않다는 걸 은연중에 알고 있어 프리랜서라는 일을 알아보고 고민중인데 아는 게 없어 고민도 되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는 별로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용기를 내서 쓴글입니다 한심하게 ***말아주세요 ㅠㅠ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재수를 했는데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있는 성적이 안되어 더 제 성적에 맞는 학교를 썼는데 막상 붙으니 갈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준비를 하게됩니다 공무원을 현실을 회피하며 선택하게 된 건 아니구요 재수를 하며 내가 원하는 학교에서 커리큘럼을 듣는 게 아니라면 그냥 돈을 일찍 버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5개월 정도 공부를 하고 이번에 교육행정직 시험을 봤는데 딱 2문제 차이로 떨어졌어요 5개월이라는 시간에 잘했나 싶다가도 목표를 이룬건 아니니까요.. 고3,재수,공시 세번의 기회를 놓쳤어요 너무 속상하고 힘이 쭉빠져요 제가 설렁설렁 한게 아니거든요 떳떳하게 말할 수 있고요 그래서 더 아쉬움이 드는것 같아요 그래서 공시를 한번 더 준비 하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알바를 하면서 준비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알바경험이 없어요 용돈 받아가며 살아왔는데 요즘 문득 난 이 세상에서 할수있는 게 없구나 부끄러운 말이지만 부모님께 많이 찡찡대기도 했고 방청소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이런 생활습관이 요즘들어 너무 후회돼요 그래서 요즘 이런 저의 부족한 점들이 들이***서 너무 속상해요 난 너무나 부족하구나... 근데 이런 말을 하면 부모님이 속상해하실거같아서 말도 못하겠고요 부모님입장에서는 제가 전업으로 공부만 하는건데 결과가 안나오고 있으니 많이 속상하시겠죠 이와중에 알바 면접도 3군데 보고 왔는데 사장님들이 다 너무 별로세요 저를 깔보는 게 느껴지고... 그래서 안하고 싶은데 이런 생각도 내가 지금 급한게 아니니까 이렇게 여유롭게 생각할수있는거지 싶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지금까지 너무 공주처럼 살아왔구나 싶고... 천천히 하나하나 하다보면 크게 바뀌는 것들이 있겠죠?? 성숙해지는 과정이겠죠? 지금 근 3년정도 저에게 새로운 일이나 관계들은 없었어요 계속 공부하고 동네에서만 머물고... 작년부터 우울증도 생긴거같아요 약물치료는 최대한 안받고 혼자서 이겨내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고... 지금 너무 갑갑해서 말이 횡설수설한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몰하는게 맞는지 지금까지 하고 있던게 맞는건지 앞으로 몰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는 요즘 모라도 해보려고 한번도 생각안해봤던 일을 시작해보고 하고있던일은 조만간 퇴사하고 퇴사하고도 결국 같은 업종에서 생계비 때문에 일을해야하지만 새롭게 시작한걸 일단 계속 이어가고 조만간 기초공부등을 해보려한다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지금 몰하고 있는건지 왜 이렇게 아등바등 모든 하려하는건지 그냥 쉬고싶다가도 모라도 해보려구 일어났다가 그것도 잠시뿐이고 그래도 모든 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