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달전쯤 유명 육아카페에 동서가 제 욕을 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이혼|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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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 2달전쯤 유명 육아카페에 동서가 제 욕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쩌다 활동명을 알아 검색했더니 시댁의 얼토당토않은 글을 올려 그 후 아이디검색을 심심찮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하지도 않은말이며, 저는 누려***도못한 사생활(여가생활, 금전)이며 대체 왜 그러는거고 왜 부풀리고 부풀려 얘길하는지... 그것도 한동네 같이사는데 참... 그래서 엎은적이 있었습니다. 엎으면서 예전에 아버님이 이랬네저랬네도 못믿겠어서 아버님도 한번 찾아갔고요. 하지만 다들 이혼할까봐 쉬쉬. 니가 형님인데 어쩌냐. 신랑역시 내가 끼어들면 가족싸움이지 나는 몰라라. 그러고 지금...시누나 시댁분들이나 그래도 의지하며 친하게지내라. 만나서 놀고하냐. 동서역시 그 후 바로 또 아무일없었어요 태도에 어이없더군요. 나는 쿨해요코스프레. 그러니 저보고 신랑도 시누도 이제해결된거니 잘지내라. 왜 맘에담아두냐. 제가 속이 좁은겁니까? 제가 보살도 아니고 어떻게 쉽게 그러나요. 앞에선 호호하고 신랑이고 시댁이고 있는말없는말 또 형님이 그랬네 저랬네 할텐데요. 야자타임까지 하며 나보라며 쓴거같은글. '개념없는 형님 재수없다.' '줘패고싶다.' 댓글들. 조회수 900대의 핫한 형님이 되었던 제가 용서해야는건가요? (쓰고도 저렇게 볼 줄 몰랐다며 9백몇명봤다고 얘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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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i
· 10년 전
와..당황하셨겠어요;;ㅠ그냥..머리 어디가 아픈사람이라고 (한숨 좀 쉬어주며..쫌 안쓰럽게+한심?ㅎㅎ) 생각하는게 작성자분 심신에 좋을 것 같네요ㅠ뻔뻔한 태도로 보아 직접적으로 얘길 한다해도 또 듣는둥 마는둥 할 것 같네요ㅜㅠ힘내세요!